미국, 뉴욕 —미국, 뉴욕, 맨해튼의 전철을 타고 있던 디나 카터 씨는 한 남성이 자신을 쳐다보며 어딘가를 쪼물닥대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옆에 있던 자그마한 여자아이가 이렇게 묻습니다. ‘엄마, 저 아저씨 뭐 하는거야?’ 카터 씨는 이 말에 이성을 잃고 빡 돌고 말았죠.
이 남성은 그녀의 말이 맞는지 약간 고개를 끄덕입니다. 카터 씨의 말은 계속됩니다.
놀라운 건, 전철 안의 사람들 중 그 어느누구도 입도 뻥긋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몇몇 목격자들이 있긴 합니다. 그러나 심지어 이 변태 바로 옆에 앉아있는 남자는 관망하고 있을 뿐입니다. 아마 이 남자도 카터 씨가 무서웠나봐요.
여러분들이라고 그녀가 이렇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상황에서 별 수 있었을까요?
여튼, 그녀의 불벼락이 먹히긴 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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