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멜섬 — 플뢰르라는 이름의 한 집고양이가 맞은 화설이 제거된 후에도 운졶게도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지난 9월 4일 저녁, 영국, 멜섬에서 이 고양이는 동네를 돌아다니다 신분이 밝혀지지 않은 가해자의 목표물이 되었습니다.
플뢰르는 화살에 맞았고, 이 금속 화살은 그녀의 오른쪽 뒷다리를 뚫고 지나갔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천하무적인 이 고양이는 살아남았을 뿐만이 아니라, 다리를 절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작은 문을 열고서, 자신의 잠자리로 돌아갔습니다.
플뢰르의 주인은 플뢰르가 명백하게 불편해하고 상처에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고양이는 급히 수의사에게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이 곳의 외과의사들은 이 화살이 다른 곳에 박혔다면, 이 고양이는 죽은 목숨이었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플뢰르의 주인은 대중들에게 아직도 돌아다지고 있을 이 고양이 사냥꾼의 신분을 밝히는데 도움을 줄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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