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부, 사카이 시의 신용금고에서, 남성이 현금 총 3천 4백만 엔, 한화 약 3억 4천만원을 인출하여, 차에 타려고 하던 찰나, 한 남성이 이 돈이 든 가방을 낚아채갔습니다.
59세인 택시회사에서 근무하던 남성은 신용금고에서 종업원들에게 줄 급여 총 3천 4백만 엔, 한화 약 3억 4천만원을 인출했습니다.
그 이후, 주차장에 세워둔 자동차 뒷좌석에 현금이 든 가방을 놓아두려고 하던 순간, 뒤에서 달려온 남성이 가방을 낚아채갔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달려 도망가는 남성에게 태클을 걸었습니다. 이 난동을 알아차린 신용금고 직원이 급히 뛰어와 함께 이 남성을 진압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절도용의로 이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조사에 응한 남성은 ‘틀림없습니다.’라며 용의를 인정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