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멘로파크 — 이 슈퍼수트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욱 편하기 걸어다니실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두고 있는 한 스타트업 기업이 노인들에게 근력을 보완해주어, 이들의 이동성을 증가시켜줄 수 있는 배터리로 작동하는 수트를 고안했다고 합니다.
아우라 파워 수트는 몸에 밀착되도록 착용하게끔 고안된 스마트의복라고 합니다. 근육을 둘라싸고 있는 육각형으로 보이는 공간에는 배터리, 컨트롤 보드가 들어있으며, 신축성 근육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전류나 접촉에 노출이 되면 늘어나는 인간 근육처럼 행동하는 스마트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수트는 인체의 원래 근육의 움직임과 맞추어 조정되도록 되어있으며, 이 스마트 소재의 기계적인 움직임에 의해 추가의 동력을 제공합니다.
앉을 때 사용자를 지탱해 주거나, 일어날 때 근력을 보태줄 수 있습니다.
현재 노인들을 위해 고안된 것이기는 하나, 이 기술은 원래는 무거운 무기를 운반하는 군인들에게 부상을 줄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되었던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