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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일본, 이바라키 현, 쓰치우라 경찰서는 순찰 중, 남성 순사부장이 순찰차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했다고 하여, 구두로 엄중하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쓰치우라 경찰서 형사과에 근무하고 있던 순사부장은 지난 3월 16일 동이 틀 무렵, 동료 순사와 순찰차를 타고서 시내순찰 중이었다고 합니다.

번화가에 순찰차를 세워두고 순찰하고 있던 도중, 순사부장이 무려 스마트폰 마작 게임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때, 지나가던 사람이 이 모습을 목격, 경찰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순찰차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던 것은 순사부장 뿐이었으며, 쓰치우라 경찰서는 해당 순사부장에게 구두로 엄중하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엄정하게 근무를 개선토록 지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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