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 이 강아지는 가정집 화재로 거의 죽을 뻔 했는데요, 한 소방관의 뽀뽀로 이승에서 다시 눈을 번쩍 뜰 수 있었습니다.
산타모니카에 있는 자신집에 돌아왔다, 집이 불에 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35세 여성이 경기할 정도로 흥분하여 소방관들에게 아직도 집 안에 갇혀있는 애완견을 구해주는데 도와줄 수 있겠느냐고 부탁했습니다.
화재가 진압되면서, 앤드류 클레인 소방관은 맥박도 없고 숨도 쉬질 않는 강아지를 붙잡았습니다.
클레인 씨는 재빨리 강아지 몸에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특별한 마스크로 산소를 공급해주었습니다.
20분이 지난 뒤, 이 운좋은 강아지는 결국 이승의 땅을 다시 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어떠한 동물들이나 사람들도 이번 화재로 부상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강아지는 지역 동물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귀여운 발바닥으로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심지어는 개인적으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역에 들르기도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