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지금 영웅 한 분을 보고 계십니다.
한 어린이를 죽음으로부터 구하려 자신의 목숨을 무릅쓰고 달려든 한 여성이 영웅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샨타 조르단 씨는 어린 소년이 납작해지기 전에 빠른 속도로 달려오는 차량에 자신의 몸을 던졌는데요, 이는 이 차량이 한 레스토랑으로 돌진하기 몇초 전에 발생한 일입니다.
보안 카메라에 지난 5월 31일 수요일, 미국, 코네티컷의 브릿지포트 지역에서 벌어진 아수라장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통제력을 잃은 차량이 빠른 속도로 보행자들을 향해 돌진합니다.
이 영상은 재빠른 판단력으로 아이 앞에 뛰어들어, 아이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무릅쓰는 조르단 씨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조르단 씨, 소년, 그리고 또 다른 어린이는 모두 이번 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경찰의 말에 따르면, 조르단 씨의 몸은 충격을 많이 받았으나, 아이의 목숨은 구한 듯합니다.
소년은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의사들은 처음에는 그의 다리를 절단해야할 상황을 우려했습니다.
그러나 천만다행하게도, 수술실에서 몇시간을 보낸 이후, 의사들은 다리를 겨우 살려낼 수 있었습니다.
37세인 운전자도 또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자는 운전 부주의 혐의 그리고 차를 세우지 못하고 보험에도 들지않았고 등록도 하지않았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경찰측의 말에 따르면, 이번 사건이 일어난 거리에 바퀴자국이 남지 않은 점으로 보아, 운전자는 심지어 브레이크도 밟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조르단 씨는 심지어 이 소년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지 일주일 후, 브릿지 시티홀에서 그녀를 위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그녀는 자격이 있습니다. 샨타 조르단 씨, 당신은 영웅입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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