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백슬리 — 미국, 조지아 주의 모녀가 닮아도 너무 닮은 모습으로 다니고 있었는데요, 둘다 눈에 시퍼렇게 멍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에릭 그리고 라타샤 스미스 씨는 지난 6월 22일 목요일 백슬리 식료품에 들렀다, 눈탱이 밤탱이가 되었죠.
보도에 따르면, 퀵 칙 이라는 치킨집의 단골이었던 이들은 그날 그들이 주문한 치킨과 프라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음식이 차갑다고 불평했습니다.
주인인 지넷 노리스 씨와 싸움이 붙었고, 결국 그들에게 돈을 돌려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들이 여전히 불만족스러웠는지 그녀에게 모욕을 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경찰을 불렀을 때, 라타샤 스미스 씨는 그녀를 무자비하게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에릭 스미스 씨는 이후 노리스 씨를 도와주러 달려온 노리스 씨의 15살 난 딸의 얼굴을 쳤습니다. 이후 이 둘은 현장에서 달아났고, 경찰은 용의자들의 행방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꼬리를 붙잡혔고, 중범죄 혐의를 받았습니다.
지넷 노리스 씨는 부러진 코 때문에 수술을 받았고, 딸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긴 하지만, 상태가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