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지난 6월 초, 뉴욕의 라이커 아일랜드에서 한 교도소 방문자로부터 보살핌을 받고 있던 죄수가 재수좋은 줄로만 알고 있다, 재수 없게도 카메라에 그 모습이 잡혀버렸습니다.
조지 맛찬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이 죄수는 방문자와의 만남이 허용된 듯 한데요, 그는 무장강도 혐의로 수감되어있으며, 블러즈라는 범죄단체에 소속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는 이번 사건이 발생했을 때, 독방감금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독방에서 죄수가 여자 방문객과 함께 있음을 보실 수 있는데요, 교도소 관계자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 죄수는 이 여성과 뜨거운 시간을 보내기 시작하는데요, 외로운 독방의 시간 속에서 정말 필요했던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교도소 측은 이번 사건이 조사 중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