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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years ago
그 어느누가 마사지를 마다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전통마사지로 유명한 태국에서라면요.

더 네이션(The Nation)의 보도에 따르면, 59세인 피먄니라는 이름의 태국여성이 태국, 촌부리라는 지역에서 태국 마사지를 받던 도중 다리가 부서지는 일을 당했다고 합니다.

피먄니 씨는 마사지가게를 들러, 주인인 나싼나폽 씨와 만났는데요,

신체에 이로운 것으로 유명한 태국 마사지는 여성들이 골다공증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걸 깜빡했다가는 신체에 위험이 가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피먄니 씨는 다리에 통증을 느꼈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다리가 부러졌다는 겁니다.

황당한 일은 이 마사지사가 존중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마사지의 반값을 내라고 한겁니다.

다리가 부서진 이 여성의 딸은 이번 사건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마사지사는 무허가 건강관련사업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6만바트, 한화 약 200만원이라는 벌금형과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병원에 입원했으며, 수술을 받아야만 한다고 하는데요, 3만바트, 한화 약 100만원이 든다고 합니다.

조언 하나 드린다면요, 대체의학의 힘을 빌릴 때는 여러분들의 몸에 적합한지를 한번 잘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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