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에서 지난 11월 6일 저녁, 택시 운전사인 남성이 운전 도중 남성고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택시에 탑승한 변호사인 30대 남성은 가는 길을 두고 택시기사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분풀이로 좌석을 발로 걷어차거나, 택시 안에 있는 방범보드를 부수었습니다.
거기다 ‘ 얕보지마, 이 자식아’라는 등 폭언을 밷고, 운임 990엔을 지불하지 않고 택시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이후, 택시회사가 피해신고서를 제출, 경찰은 기물파손용의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이 남성으로부터 발생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