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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브라질, 상조제두히우프레투 — 헬스클럽 광팬 여러분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브라질 출신의 한 헬스클럽 광팬 여성이 윗몸일으키기를 하다 떨어지는 바람에 목이 부러져, 마비되었습니다.

지난 2016년 1월, 23세인 이 여성은 윗몸일으키기를 하다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

안전끈이 끊어져, 떨어지고 만 것이죠. 그녀의 트레이너는 그녀를 제시간에 붙잡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머리부터 떨어져,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5번 척추가 부러졌고 이 때문에 다른 척추가 빠졌고, 이게 세번째 척추를 으깨버렸죠. 결국 그녀는 마비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몇달간 길고 혹독한 치료를 받은 뒤, 그녀는 완전히 회복했으며,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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