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몰티저스 초콜릿이 입맛 뚝 떨어지게 하는 변신을 시도하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제 더이상 무서워할 것이 없어서라나요.
마스 사는 떨어져가는 판매율을 해결하려 동글동글한 초콜릿을 납작한 단추모양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이게 어떻게 판매율 하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건지 사람들이 의아해하고 있습니다.
이 우울한 소식이 새로운 온라인 광고를 위해 오디션을 본 누군가에 의해 흘러나왔습니다.
광고연기를 하게 될 이 남성을 비롯한 다른 배우들은 그들이 들고있는 말티저스초콜릿이 납작해질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
이들 중 그 어느누구도 초코볼을 납작하게 만드는게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정말 아닐지두요. 초코볼이 납작해지는데 불만을 품은 팬들이 난동을 부릴지도 모르겠네요.
봉지에 더 많이 담아줄거 아니면, 초코볼을 그냥 내버려두는게 낫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