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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중국, 다롄 —이 남자, 드디어 휴대폰 충전할 수 있게 되었네요.

중국의 의사가 한 남성의 요도에서 1미터짜리 휴대폰 전선을 제거했습니다.

Shanghaiist.com의 보도에 따르면, 60세인 다롄 출신의 남성이 전립선염으로 생긴 간지러움증을 식혀줄거라고 생각 휴대폰 충전기 전선을 자신의 요도 속에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가 이 전선을 꺼내려고 하다, 전선이 걸려 빼낼 수가 없게 되었죠. 그는 피를 흘리기 시작했고, 이후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본 의사들은 이 전선이 그의 방광 속에서 엉켰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안된 일이지만, 수술을 받은 후, 의사들은 이 전선을 제거할 수 있게 되었고, 이후 더욱 심각한 수술을 추가로 받아야했습니다.

이후 이 남성은 전선을 요도에 집어넣었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그리고 그는 이 전선을 물에 헹구었을 뿐, 소독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이번 일을 통해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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