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 이제는 우리가 우주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할 때인 것 같습니다.
우주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고안된 우주선이 유럽 우주국과 함께 여러 회사들에 의해 만들어졌는데요, 국제 우주 정거장에 도착했습니다.
리무브데브리스라는 이 위성의 무게는 100킬로그램이며, 30센티미터짜리 작살이 달려있는데요, 이 작살은 우주잔해 쪽으로 발사되어 작동하고 있는 위성에서 떼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물체 쪽으로 발사될 수 있는 그물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그물은 우주잔해를 감싼 뒤, 지구 대기에 재진입하면, 느슨해지면서 타게 됩니다.
이 위성은 국제우주정거장에 배치된 이후 우주파편으로 행동하는 소형인공위성 큐브샛으로 예비실험들을 처음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연구원들은 다음 몇 주 이내로 이 우주선을 실험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