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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years ago
캘리포니아, 프레스노 — 고객들이 패션페어라는 몰에서 쇼핑을 즐기고 있는데요, 갑자기 깡패 패거리가 애플 스토어에 들이닥칩니다.

후드티를 입은 깡패들 2명이 지체할 시간도 없이 단지 몇초안에 쇼케이스 테이블 3개 위를 먼저 쓸어갑니다.

얼마나 상황이 후다닥 발생했는지, 직원들과 고객들이 우두커니 서있기만 할 뿐입니다. 한 작은 소녀만이 테이블 아래로 뛰어들어갔죠.

간이 부어터진 강도들이 이후 뛰쳐나갔고, 겁먹은 10대 소년들 한 무리를 뚫고 지나갑니다.

한 용감한 시민이 이들을 멈추려고 했지만, 미식축구 스타일로 방어당했을 뿐입니다.

지역 경찰들에 따르면, 이 강도들은 아이폰과 노트북 26개 항목을 훔쳤다고 합니다.

이들이 강탈한 물품의 예상되는 금액은 2만7천달러, 한화 약 2천7백만원어치입니다.

경찰당국은 아직도 이번 강도사건이 다른 유사강도사건과 연결되어있을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대담한 강도사건 발생하기 전에도 지난달, 캘리포니아, 샌루이스 오비스포 지역에서 같은 종류의 사건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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