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8 years ago
캘리포니아 — 미국의학협회 저널에 더욱 많은 10대들이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하게 되면서 ADHD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제시한 연구가 실렸습니다.

이 연구는 거의 학생들 81퍼센트가 매일 몇번이고 디지털 미디어 중 최소한 하나를 이용한다고 보고했습니다.

CNN은 연구 초기, 연구에 참가한 학생들이 설문지를 완성해야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 설문지에서 학생들은 소셜미디어, 문자, 온라인에서 영상보기 등등의 14가지 미디어 활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를 대답했습니다.

2014년 가을에서 2016년 가을에 걸쳐 간헐적으로 5번, 설문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연구보고에 따르면, 휴대폰 알림이 학생들의 집중을 흐트려, 집중하는 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힘들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설문에 따르면, 자주 디지털미디어를 이용한다고 답한 10대들은 이후 실시된 설문을 통해 ADHD 증상을 보고할 가능성이 4.6퍼센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몇몇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대답한 10대들에게서는 그 수치가 2배인 9.5퍼센트였습니다.

매일 14개의 디지털 플랫폼을 모두 이용한다고 말한 학생들의 경우, 그 수치가 10.5퍼센트까지 올랐습니다.

이번 연구의 수석연구원인 아담 레벤탈 씨는 CNN측에 이번연구에는 진단을 제공할 의료인은 연루되지 않았으며, 이번 연구는 디지털미디어 사용과 ADHD증상에 대한 자기보고에 근거를 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Category

🗞
New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