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 어제 어떻게 보셨습니까?
00:042시간 동안 질문 답변이 오가면서 다양한 얼굴 표정이 나타났는데요.
00:08질문 공격을 받을 때는 어땠을까요?
00:12먼저 이재명 후보입니다.
00:14현재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만큼 예성대로 집중 공격이 쏟아졌습니다.
00:20있지 않습니까? 대북 사업이 시사가 모르는 부지사가 대북 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00:26원래 사람들이 어려울 때 옆에 사이비 종교가 다가오는 것처럼 가장 위험한 형태의 사람이다. 말씀드리겠습니다.
00:33여유가 있어서일까요? 고개를 끄덕이거나 질문을 받아줬고 때론 웃음을 짓기도 하면서 답변을 이어갑니다.
00:43다음은 김문수 후보입니다. 김 후보 역시 만만치 않은 질문 공세를 받았는데요.
00:50윤석열을 감싸며 대선에 나왔습니다.
00:52탈당이란 말도 못했고 뜻대로 하시라고 좋아하려 했습니다.
00:58그 대가로 윤석열 지지선은 받으니 기쁘십니까?
01:02기본소득이라는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1:04그건 뭐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왜요?
01:06그런데 국민의힘의 지금 정강정책을 살펴보면 기본소득을 실천하겠다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01:13강한 공격에도 표정 변화가 없습니다.
01:16상대 쪽을 향해 몸을 틀고 눈을 끔뻑끔뻑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01:23다음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
01:25답변보다는 공격이 더 많았는데요. 표정에 집중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01:30그건 예일 뿐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01:35그런데 그때 잘못됐다 생각하셨다면 왜 며칠 전에 또 하셨어요?
01:38저는 왜 잘못됐습니까?
01:39그럼 어디가 그렇게 일로 계속 돕니까? 소비 성향이?
01:41일로 돌지는 않죠. 그건 극단적인 예를 한번 들어볼 거라니까요.
01:46왜 그렇게 단순하세요?
01:47단순하게 말씀하셨잖아요.
01:48이해하기 쉬우라고 단순하게 말한 거예요.
01:51어떤 회사에 투자할 거냐, 어떤 영국에 투자할 거냐는 것은 또 검토해가면서 만들어가는 것이죠.
01:58알겠습니다. 세부적으로 계획도 없는데 100조 원 넣겠다는 말씀 잘 들었고요.
02:03끝으로 미중 민주 노동당 권영국 후보된 토론 내내 잔뜩 화가 났습니다.
02:08김문수 후보와 악수도 거절했는데요.
02:10싸워야 할 때 싸우지 않는 지도자는 국민의 자존을 지킬 수 없습니다.
02:18자존을 확립한 중견 국가의 품격을 가지고 세계의 노동자들과 함께 트럼프와 맞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02:25그래서 제가 트럼프에게 레드 카드를 보냅니다.
02:32토론회를 보고 누구를 지지할지 마음에 결정을 하셨습니까?
02:36아직이라면 참고할 수 있게 상대 후보에 대한 평가도 준비했습니다.
02:39들어보시죠.
02:43본인은 극단적인 예를 써도 되고 상대방은 쓰면 안 됩니까? 이건 말이 안 되는 거고요.
02:47계엄은 잘못됐는데 내라는 아직 인정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김문수 후보답지 않다.
02:51대답을 들어주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내 프레임으로 가지고 와서 확정을 짓는 전형적인 키보드 워리어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