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의료 정상화를 들고 나왔습니다.
00:05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요.
00:09배우자의 주식 투자 논란에도 처음으로 입을 열었습니다.
00:12홍란 기자입니다.
00:16인사청문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00:21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00:24지명 전부터 논란이었던 배우자의 주식 투자 논란에도 입을 열었습니다.
00:41정 후보자의 남편은 코로나19 유행 당시 코로나 수혜주를 사들여 수익을 올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00:48정 후보자가 당시 질병관리본부장이어서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졌는데
00:53잘못 알려진 부분이 많다며 정면 돌파에 나선 겁니다.
00:59의정갈등 해법으로는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01:02하반기 전공의 복귀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05복지부 관계자는 전공의 복귀 관련 특례방안도 열어두고 검토하겠다는 의미라고 전했습니다.
01:25갈등의 당사자였던 전공의 단체도 열린 자세로 논의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며 환영 입장을 냈습니다.
01:31채널A 뉴스 홍란입니다.
01:33고맙습니다.
01:38고맙습니다.
01:40고맙습니다.
01:43고맙습니다.
01:4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