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국 여름 배추의 90% 이상이 강원도 고랭지에서 생산이 됩니다.
00:05그런데 본격 출하가 시작이 됐지만 연이은 폭염 때문에 올해도 생산량이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00:13강경모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7해발 700m 평창 고랭지 배추밭입니다.
00:21이른 아침부터 두 달 동안 애써 키운 여름 배추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00:24전국에서 여름철에 출하되는 배추는 90% 이상이 강원 고랭지에서 생산됩니다.
00:31하지만 점점 더워지는 날씨가 문제입니다.
00:35올해 생산량도 평년 대비 20% 가까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00:49김진태 강원지사가 고랭지 여름 배추 수확 현장을 찾아
00:53작황을 점검하고 소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00:57배추 밑동을 잘라내고 겉잎을 정리해 선별하는 등 수확 전 과정을 체험했습니다.
01:02강원도는 고온 현상으로 인한 생살차질과 가격 불안정이 우려되자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
01:22병해충 발생에 취약해진 토양을 복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01:26100억 원 규모의 농업 안정 자금을 적기에 망출해 가격 안정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01:33채널A 뉴스 강경모입니다.
01:35자국 for more than 2,000원
01:36점점 더 많은 채소는
01:37아기가 engineers.
01:38감기를 얻어서
01:40주위에 임한 생산량을 떨어지고
01:40국내 야채랑 교체이 일어난다.
01:41김진태 Red Soarter
01:42김진태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