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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months ago
A single image refuses to disappear—and it may hold the key to everything. In The Art of Sarah, a body is discovered just as a luxury fashion label is on the rise, and a detective begins unraveling a story that keeps shifting. As secrets surface, one haunting detail refuses to be forgotten. Now streaming on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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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00:00There's a lot of memories in the world.
00:03Now, let's open the door.
00:09One, two, three.
00:13Take it out!
00:13What the hell?
00:15Wow!
00:17I was a kid in the family sale.
00:22What?
00:23What?
00:26이름이...
00:27이름이?
00:29이름이...
00:30기억났어요?
00:32네, 꽃보다 알베.
00:33거기서 이서진이 바이컷백 착용하고 나와서 한참 잘 팔렸던 적이 있었거든요.
00:38당시에는 재고가 없어서 몇 년을 존버하다가 그 리턴즈 나올 때쯤 간신히 구할 수 있었어요.
00:43거기서 만났어요, 그 여자랑.
00:462018년 방송이니까 5년 전이네요.
00:48혹시 이름도 기억하세요?
00:50네, 이름이...
00:52설마 못 가이는 아니겠죠?
00:54맞아요!
00:55어떻게 아셨어요?
01:00일단 여기부터 봐.
01:01여기 찍었어야 된다니까.
01:02아니, 괜찮은데.
01:04뭐야?
01:05혹시 형...
01:06뭐하는 거야?
01:06일단 사람이 제대로 해.
01:08사람이 제대로 해.
01:09사람을 찾으면 사과를 해야 돼.
01:12이상해, 바다 없는 거야?
01:13일로 찍자.
01:14그래.
01:17하나, 둘, 셋.
01:20하나, 둘, 셋.
01:22나 얼굴 크게 나온다고.
01:24알았어.
01:25언니, 뒤로 와요.
01:30이거 뭐예요?
01:32내 얼굴 찍었잖아.
01:33자꾸 지우라고.
01:34그쪽 찍은 거 아니야.
01:35왜 이러세요?
01:36야, 미친놈이야.
01:41야, 이거 남친 사준 거잖아.
01:45야, 이거 남친 사준 거잖아.
01:46야, 야.
01:46뭐하는 거야?
01:48야!
01:51이거 방클리프야!
01:58오닉스는 스위스 사이즈 안 나오는데.
02:02남친이 짭을 사다 준 거야?
02:03아님 남친도 짭인 거야?
02:06아, 저기요.
02:07그냥 이렇게 가시면 어떡해요.
02:08됐어.
02:09아...
02:10왜 그래.
02:11AS 맡기면 돼.
02:12야, 미친 거 아니야?
02:14야, 괜찮아?
02:15야, 괜찮아?
02:16야, 괜찮아.
02:16빨리 계속.
02:20얼굴 나온 건 없어서 의미는 없지만
02:23일단 보냈어요.
02:26이거 꽤나 유의미한데요?
02:27아무튼 어플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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