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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months ago
Son Heung-min denied claims that the 2026 World Cup will be his last for South Korea, ahead of their ope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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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Transcript
00:00제가 마지막으로 하고 월드컵이라고 단정지어서
00:02얘기한 적은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에
00:04저는 누가 얘기해도
00:06언제든지 제가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라고 생각했고
00:11어디까지나 얘기하시는 건 자유지만
00:15제가 결정해서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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