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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여름철 별미로 즐기기 좋은 두 가지 두부 레시피를 소개
첫 번째 요리인 '여름 전골식 두부조림'은 기름을 두른 팬에
두부와 감자를 함께 애벌로 노릇하게 구워내는 것이 핵심 비법
구워진 재료 위에 양파, 대파, 조림용 멸치와 함께 고춧가루,
국간장, 진간장 등으로 만든 양념장을 얹고 생수 2컵을 부어
중간 불에서 20분간 자작하게 조려낸 뒤 청양고추, 붉은 고추, 통깨를 올려 완성
두 번째 요리인 '두부 김 된장무침'은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두부를 4등분 하여
전자레인지에 2분~2분 30초간 가열한 뒤 볼에 담아 손으로 으깨어 줌
여기에 시판 된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구운 김과 깻가루를 함께 버무려 완성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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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제가요. 두부 정말 좋아하거든요. 저는 두부가 남으면 두부 냉동실에 얼렸다가 먹기도 해요. 그러면 두부가 굉장히 식감도 쫄깃쫄깃해지고 두부 안에 있는
00:11영양도 굉장히 농축이 돼서 아주 맛있게 드실 수가 있는데요. 이렇게 이제 제가 두부를 하나 준비를 했습니다.
00:17두부는 우리가 보통 이제 한 팩 그러면은 한 400g 정도 되는데 저는 약간 좀 두부가 무게감이 좀 나는 한 800g짜리
00:28준비했거든요.
00:29이거 이렇게 반만 이렇게 뚝 잘라가지고요. 뚝뚝 이렇게 그냥 잘라주세요. 왜냐하면 이거 나중에 제가 후라이팬에 한번 붙일 거예요.
00:42그러니까 조금 도톰 도톰하게 이렇게 만들어주시면 훨씬 더 뭐랄까 두부의 식감도 살아있고 그리고 또 맛있겠죠.
00:51그리고 좀 두부가 폭신폭신해야 좀 맛있잖아요. 그래서 겉은 살짝 우리가 겉바속촉이라고 많이 말씀들 하시는데
00:59겉은 약간 살짝 그 바삭바삭하고 속은 좀 촉촉해서 우리가 먹기에 아주 부담 없게끔 이렇게 만들어줄 거예요.
01:08자 이렇게 다 됐으면 요거에다가 그냥 뭘 하느냐 바로 소금을 좀 뿌려주세요.
01:14볶은 소금 같은 경우 요렇게 조금 뿌려주시면 요거 좋아요.
01:18그러면 간이 속에까지 잘 배일 뿐만 아니라 요게 만약에 안하고 그냥 하잖아요.
01:26그러면 겉에 있는 양념은 딱 맞는데 속에 있는 양념이 안 맞기 때문에 좀 싱겁다 생각하실 수가 있거든요.
01:33그리고 여름 반찬이기 때문에 살짝 간간한 게 좋습니다.
01:38그래서 이렇게 소금을 조금 뿌려주세요.
01:41선생님 그거 부침용인 거죠?
01:43이거요.
01:43두부.
01:44이거 찌개용 두부예요.
01:45찌개용.
01:46찌개용.
01:46그래서 부들부들해요.
01:48아 그걸로 그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01:49찌개용 두부예요.
01:51왜냐하면 우리가 오늘 만드는 게 전골식 조림이잖아요.
01:54그렇기 때문에 부침용 하면은 조금 부드럽긴 하나 요렇게 만들어야 조금 식감도 있고 조직감이 있어서 먹기가 좋아요.
02:03자 그랬으면 제가 오늘 여기에다가 감자를 또 같이 넣는다고 했잖아요.
02:07요새 감자가 정말 맛있어요.
02:10아 맛있죠.
02:10정말 맛있어요.
02:12감자 요렇게 한 반 정도 썰은 다음에 그냥 납작납작하게 썰어주시는데
02:16너무 두껍게 썰면은 두부랑 같이 졸일 때 두부는 익혀졌는데 감자는 그대로 소감회가 살칵살칵해요.
02:26그러니까 꼭 요렇게 얄픈얄픈하게 썰어서 물에다가 한번 담가주세요.
02:31그래야 감자 녹말이 좀 빠져서 훨씬 더 좋거든요.
02:35요렇게 준비를 해주시고요.
02:37전골에 들어가면 감자 더 맛있거든요.
02:39그렇죠.
02:40제가 오늘 이름을 전골이라고 한 이유는 국물이 조금 많이 들어가요.
02:45대신에 요거를 받듯하게 조려야 되기 때문에 전골식 조림이에요.
02:51자 이름도 조금 희한하죠.
02:53자 요렇게 준비가 다 됐어요.
02:55전조.
02:55자 준비가 다 됐으면 저희가 또 준비할 게 있어요.
02:59바로 요거에요.
03:00멸치에요.
03:01멸치는 우리가 요게 마른 냉동실 안에 꺼내서 마른 팬에다가 한번 이렇게 볶아주세요.
03:08근데 멸치가 만약에 굵다 그러면 대가리도 빼고 안에 있는 내장도 좀 빼셔야
03:14요게 쓴맛이 나지 않아요.
03:17근데 한 요정도다.
03:18그러면 요정도는 그렇게 쓴맛 없으니까 바로 볶아서 쓰시면 돼요.
03:23자 그러면 요 조림에 들어가서 맛이 나는 채소가 또 있어요.
03:27뭐냐 바로 양파죠.
03:28양파도 우리가 지금 감자나 두부나 다 이렇게 납작납작하잖아요.
03:34요 양파도 마찬가지로 요렇게 해서 납작납작하게 썰어주는 게 좋아요.
03:38요렇게 요새 양파가 굉장히 대풍이라 양파 농가들이 굉장히 조금 고심을 하신다고 하는데
03:46양파 좀 우리 많이 먹어주자고요.
03:49자 양파 이제 이렇게 썰었어요.
03:52자 그 다음에 뭘 하냐면 대파 썰면 돼요.
03:55대파 그냥 굵게 굵게 썰어서 요 두부하고 감자하고 졸였을 때
04:00대파의 그 단맛과 향이 조금 나도록 요렇게 준비하시고요.
04:06자 요것도 같이 요렇게 썰었어요.
04:07방금 칼질 보고 감탄했죠.
04:08아니 그 썰리던 소리와 느낌 막 이런 게 너무 좋아요.
04:11말하면서 석 석 석 석 석 석 석 석 석 석
04:14여기 가수들 피아노 치면서 노래하는 거 있잖아요.
04:17맞아요.
04:18너무 신기해요.
04:20자 그랬으면 요기에다가 빨간 고추하고 요 파란 고추 초록색 고추도 같이 있으면 좋은데
04:26저 같은 경우에는 요거 청양고추예요.
04:29근데 만약에 아기가 있는 집은 청양고추 아니고 그냥 바로 해주시면 좋아요.
04:34자 그랬으면 이제 할 거는 양념장만 만들면 돼요.
04:38양념장 양념장을 좀 만들어 볼게요.
04:40자 양념장이 중요할 것 같아요.
04:43네 볼 하나 놓고요.
04:45요기에다가 고춧가루 좀 놔주세요.
04:47고춧가루
04:49고춧가루 놓고
04:51그 다음에 요거는 국간장이에요.
04:54저는 국간장하고 진간장을 좀 섞어 쓰거든요.
04:57그래서 요기 진간장 놓고요.
04:59그리고 요거는 맛술이에요.
05:01왜냐하면 멸치가 좀 들어있어서 혹시 조금 비린맛 날까 봐.
05:06그리고 요거는 지금 다진 마늘이에요.
05:09요거 이렇게 잘 섞어요.
05:12양념장은 쉬운데요.
05:14그쵸?
05:15집에 있는 재료 가지고 다 만드시면 돼요.
05:18자 그리고 요기에다가 참기름 조금 넣어주세요.
05:21아예.
05:23그리고 또 하나는 약간 단맛도 필요하잖아요.
05:27그래서 물엿 조금 넣어주세요.
05:29물엿 없으면 올리고당 넣으셔도 돼요.
05:32그래서 요렇게 잘 섞어요.
05:35자 이렇게 하면 양념장까지 만들어졌어요.
05:39자 그러면 이제 무조건 지지고 조리기만 하면 돼요.
05:44자 이제 불을 켰어요.
05:45불을 켰으면 제가 여기다가 소금은 왜 갖다 놨냐면
05:48이 두부하고 감자하고 먼저 굽고 난 다음에
05:54그 다음에 양념장으로 끼얹고
05:57그 다음에 멸치 넣고 요기 있는 채소들을 올렸잖아요.
06:01그 다음에 여기다 뭘 넣느냐 하면 바로 물을 넣어야 돼요.
06:04전골식이니까 물 두 컵을 넣어서 같이 해주면
06:08아주 부드럽게 요게 만들어지거든요.
06:11자 그랬으면 이제부터 저희의 이보운의 꿀팁 나갑니다.
06:16식용유를 두른 전골팬에다가
06:19두부와
06:21종이타올을 좀 요렇게 준비를 하고요.
06:26두부의 물기를 딱 닦아서 올리고
06:28요것도 닦아서 좀 올리고
06:31벌써 소리가 시작됐습니다.
06:37비 내리는 소리 쫙 나기 시작하는 거
06:40호남선이에요.
06:41너무 맛있죠 뭐.
06:43아직 밖에 비 안 오죠?
06:44아직 안 오고.
06:45아직은 안 오는데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어요.
06:50이렇게 두부 올리고
06:51비 내리는 신인성
06:57선생님 요리 방해합니다. 이 학생이
07:00비 내리는 거 아니었어요?
07:02괜찮아요.
07:03이제 신인성 출발합니다. 빨리 타세요.
07:06이렇게 지금 두부를 올렸잖아요.
07:08그랬으면 제가 이보운의 꿀팁을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07:11두부를 아직 다 못 올려서 제가 아직 말씀을 안 드렸는데
07:14그다음에 이제 감자를 여기에다 같이 올려서 구워야 돼요.
07:19자 이보운의 꿀팁 나갑니다.
07:21두부와 감자를 같이 애벌로 구워서 만들잖아요.
07:26그러면 조림식 구이가 굉장히 폭신폭신하면서도
07:30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07:31속까지 양념이 싹 잘 배어서
07:34굉장히 맛있거든요.
07:36그래서 무조건 그냥 무조건 올려놓고
07:39조림장 넣고 조리는 게 아니라
07:40이렇게 한번 구워서 하시는 게
07:43여러분이 요리하실 때 훨씬 더 맛있습니다.
07:48이렇게 항상 다 부어놓고 시작하는데
07:51한번 구워낸 다음에 한다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07:54그렇죠.
07:55그래서 훨씬 더 고소해요.
07:57이렇게
07:57약간 김치찌개도 볶고 나서
08:00볶고 나서 넣는 것처럼
08:01그렇죠.
08:02우리가 보통 이제 애벌로 한번 해준다 하는 거하고
08:06또 좀 다르죠.
08:07이렇게 조금 해주시는 게 좋아요.
08:09이걸 좀 구울 거예요.
08:11그냥 저대로 먹어도 맛있겠네요.
08:15저기서 요리 끝나는 거 아닌가요?
08:17너무 맛있어서
08:18이렇게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08:23진짜 맛있겠다.
08:25두부 진짜 맛있지.
08:28두부 전골에 굉장히 깊은 맛이 날 것 같아요.
08:31그렇죠.
08:31감자도 들어가서
08:32왜냐하면 감자와 두부가 이렇게 한꺼번에
08:35같이 들어가는 메뉴를 잘 안 하시거든요.
08:37그런데 저는 이렇게 같이 하는 이유가
08:39두부 감자를 같이 이렇게 졸이고
08:42졸임식과 전골식으로 해서 졸여놓으면
08:45굉장히 국물이 맛있을 뿐만 아니라
08:48그 감자에서 나오는 맛이 또 일품이에요.
08:52그리고 지금이 딱 감자철이잖아요.
08:55그럴 때 굉장히 좋죠.
08:56이렇게 해서 노릇노릇해졌잖아요.
08:58그렇죠?
08:59노릇노릇해졌죠.
09:02그리고 어때요?
09:04감자도 지금 안에서 이렇게 폭신폭신 익어가죠?
09:06네.
09:07자, 이럴 때 이제 우리가
09:08여기 할 게 있습니다.
09:09갑니다.
09:10양파를 좀 넣어주세요.
09:11양파를 넉넉하게 이렇게 좀 넣어주세요.
09:15양파를 넉넉하게
09:16양파 넣으면
09:18자연스러운 단맛이 전골에 스며들면서
09:21그리고 대파도 이렇게 좀 넣어주세요.
09:24수분도 나오고
09:24파향도 좋고요.
09:27자, 그랬으면 아까 제가 만들어놨던
09:29요거 있었죠?
09:30멸치.
09:31멸치.
09:32훨씬 구수해요.
09:34요거 넣어주세요.
09:36멸치 들어가는 것도 킥인 것 같아요.
09:39자, 그랬으면 이제 양념장 넣으세요.
09:43오우.
09:44아, 물을 아직 안 넣는구나.
09:47이제 보면 딱 조림 형식이에요.
09:50그렇죠?
09:51여기서는 이제 조림이에요.
09:53여기서는.
09:54자, 그랬으면 이렇게만 하면 어떻게 돼요?
09:57타겠죠?
09:58그렇죠.
09:59그래서 물을 이렇게 넣고
10:01양념장을 다 이렇게 헹궈서
10:04남기지 말고.
10:05위에다가 끼얹어 주세요.
10:07이렇게.
10:10이야, 이제 시간과의 싸움인가요?
10:13이제부터는 조림은 돼요.
10:15네.
10:16얼마나 조리느냐.
10:17요거 바글바글 끓었을 때
10:19우리가 먹어보면 전골이에요.
10:22그것도 굉장히 맛있는데
10:23저는 오늘 여름을 나는 반찬이기 때문에
10:26조림이어야 되거든요.
10:28그래서 중간불로 약간 줄이고 난 다음에
10:31바짝바짝 잘박잘박하게 조려주세요.
10:34요새 왜 짜그리들 유행하더라고요.
10:36짜그리처럼 조리시면 돼요.
10:38안 그래도 오늘 아침에
10:39우리 군장실에서
10:41예인 씨가 짜그리 만들었다고
10:42저한테 자랑을 했는데
10:43맞아요.
10:45아주 제대로 만든 짜그리였어요.
10:46오늘 제가 만든 두부 감자
10:49조림하고
10:50요것도 해볼게요.
10:51맛있는지 한번 비교를 한번 해보세요.
10:55자, 저렇게 지금 바글바글 끓을 때
10:57우리는 뭘 넣느냐.
10:58바로
11:00붉은 고추
11:01붉은 고추 넣고
11:03그다음에
11:06와, 지금
11:07고추 넣고
11:08올라온다, 슬슬
11:09끓여주세요.
11:11이거 끓이는 동안에
11:13저는 반찬을 하나 더 만들 거예요.
11:15뭘 만들 거냐.
11:16바로 요거.
11:17요거 지금
11:18여러분들 보시면
11:19아, 근데 두부인데
11:21왜 저렇게 그냥
11:21접시 위에 안 올리고
11:23이렇게 채를 하나
11:23이렇게 받쳤을까
11:24궁금하시죠?
11:25제가 두부 한 모를 잘라서
11:28전자레인지에 딱
11:292분 30초를
11:31가열해놨어요.
11:33그랬더니 지금 물기가
11:34이렇게 쭉 빠졌거든요.
11:36자, 그랬으면
11:36볼 하나 이렇게 올리고요.
11:40제가 장갑 하나 낍니다.
11:45자글자글자글자글.
11:45맛있겠다.
11:46맛있는 소리에
11:47제 음악이 이상해.
11:49자, 그랬으면
11:50요거 그냥 그대로
11:52볼에다 담고
11:56으깨요.
11:57손으로?
11:58네, 으깨요.
12:01그리고 요거 으깰 때
12:02우리가 여기에다가
12:03뭘 넣느냐 하면
12:04양념장을 넣어요.
12:05네.
12:05자, 된장.
12:07오오.
12:08요거 맛있어요.
12:09맛있겠다.
12:10요거는 지금
12:10시판하는 된장
12:11여러분 거 그냥
12:12넣으시면 돼요.
12:14그다음에 파에다가
12:17그다음에 요거.
12:18다진 마늘.
12:19다진 마늘.
12:20오오.
12:21그다음에 요거
12:22참기름까지
12:22이렇게 넣을게요.
12:25그리고 요거 이렇게
12:25묻히세요.
12:27이것도 엄청
12:28간단하게
12:28반찬 만들 수 있겠네요.
12:33조물조물
12:33그냥 묻히면
12:34그냥 묻히면 돼요.
12:35거의 다 끝났어.
12:36왜냐하면 전자레인지에
12:37한번 가열을 시킨 거니까
12:38생두부가 아니라
12:40익힌 두부잖아요.
12:41그랬으면
12:42조금 이렇게 먹으면
12:43맹숭하잖아요.
12:44그래서 뭘 하느냐
12:45구운 김.
12:46구운 김 하나를
12:48이렇게 넣어요.
12:49근데 만약에
12:50집에 구운 김은 없는데
12:51도시락 김이 있어요.
12:53괜찮아요.
12:53그건 넣으시면 돼요.
12:55대신에
12:55도시락 김은
12:56간이 조금
12:57되어 있으니까
12:59된장의 양을
13:00조금 줄여야 되겠죠.
13:01그렇죠?
13:02그리고 나서
13:02이렇게 조물조물
13:03묻혀요.
13:04방금 넣으신 게
13:05깨
13:05뜨거운 밥에다가
13:07요거 탁 올려가지고
13:08먹으면
13:10아주 맛있거든요.
13:11자 요거 다 됐어요.
13:13그랬으면 요거는
13:14제가 접시에다가
13:15먼저 좀 담아볼게요.
13:19어우 맛있겠네요.
13:19간단하게 나와요.
13:20두부를 그러니까
13:21렌즈에 좀
13:222분?
13:242분 30초.
13:252분 30초 돌리고
13:26근데 우리가
13:27전자레인지마다
13:29750W가 있고
13:301000W가 있더라고요.
13:31조금 조절해서
13:32돌리시면 돼요.
13:34그러면 수분이
13:35쫙 빠집니다.
13:36요거 간이
13:37굉장히 슴슴하기 때문에
13:39아침에 달걀후라이
13:41하나 해가지고
13:42위에다 딱 올려서
13:43같이 잡수시면
13:44좋아요.
13:45맛있겠다.
13:45두부 김
13:46김
13:47맞아요.
13:48요거 굉장히
13:48맛있겠잖아요.
13:49자 그랬으면
13:50요거 준비가 다 됐고요.
13:52자 그러면
13:53우리가
13:53얼마나 옆에서
13:55준비가 잘 됐는지
13:56볼까요?
13:57짠
13:57다 됐어요.
13:59오우
13:59색깔 보소.
14:01맛있겠어.
14:02맛있겠죠?
14:03네.
14:04그랬으면
14:05요것도 제가
14:05넣어드릴게요.
14:06보세요.
14:07국물은
14:08지금 잘박잘박
14:09하잖아요.
14:10근데
14:11두부하고
14:12요 안에 있는
14:13감자가
14:13아주 적절하게
14:14잘 익었죠.
14:15오우
14:16그래 맞아.
14:16감자 들어갔었지.
14:17밥에다가
14:18그냥 슥슥
14:19비벼 먹으면
14:19얼마나 맛있겠어요.
14:21조림과 전골 사이.
14:22네.
14:23두부랑
14:24요렇게
14:24요렇게
14:25올려주세요.
14:27멸치까지
14:27보세요.
14:28자 요거
14:29인선 씨 좀
14:30가져가실래요?
14:30예 빨리 가져갈게요.
14:32두부랑
14:33하나씩
14:33가져가주세요.
14:34우리 이거 또
14:35시식해야 되는
14:35시간이 없어가지고
14:36또 마음이 급해집니다.
14:38요즘에 두부
14:39유행이라서
14:42반려견
14:42이름도
14:43두부가 많아요.
14:45두부
14:45인기가 많아가지고
14:46맞아요.
14:47여기 있어요.
14:48비쇼
14:49포메라니아
14:50이런 애들 있죠.
14:51하얀 친구들은
14:52두부가 많죠.
14:53두부김
14:54된장무침
14:54이건 진짜
14:55그래요?
14:57그냥 영양식이네.
14:58영양식.
14:59자 요렇게 해서
15:00잡숴보세요.
15:01와 향기가
15:01장난 아니다.
15:02오우
15:03제가 여기서
15:03지금 뜨는데
15:04너무 맛있어.
15:07굉장히 군침이
15:08돌 정도예요.
15:08선생님
15:09두부김
15:09이거 너무 맛있는데요?
15:11너무 맛있죠?
15:11반도 딱 좋고
15:12네.
15:12요거 아이들 반찬으로도
15:14아주 좋고요.
15:14엄마들 지금
15:15아이 한 4살 정도 되면
15:17뭐 먹일까 고민하시죠?
15:19요렇게
15:20아이들 먹이시면
15:21요것도 아주
15:21유아식으로도 좋습니다.
15:22된장에 묻히신 게
15:24향이 된장 향이
15:25은은하게 나면서
15:26이 깨 넣으신 거
15:27통깨랑도 씹을 때
15:28식감도 좋고
15:29그렇죠.
15:30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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