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진천계가 선호투표제를 수용하면서 민주당 전당대회 룰전쟁은 사실상 마무리가 됐습니다.
00:06후보들이 모두 출마 선언을 마친 상황. 이제 본격적인 당권 경쟁이 시작이 됐습니다.
00:12자 후보들 말들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신희철 기자입니다.
00:17사실은 한 뿌리 공동체인데 어느 순간부터 뿌리를 자르려고 하는 거 아니야.
00:24당대표 도전선언 다음 날 김어준 씨 유튜브 방송을 찾은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
00:30자신과 김 씨가 포함된 멸칭을 언급하며 코어 지지층을 강조합니다.
00:47김민석 전 총리와 송영길 의원은 정 전 대표 협공에 나섰습니다.
01:00합당 문제도 결국은 꼬인 것이 저는 그런 자기적, 지적 접근 때문에 안 됐다고 본 것이고요.
01:06어제 정 전 대표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걸 두고서도 의심을 이어갔습니다.
01:11대선 얘기가 지금 나오는 것도 좀 뜬금 보다.
01:14지금 대선 생각을 하는 사람이 그렇게 있나요?
01:20대선 출마는 안 하겠다. 생뚱맞은 이야기인데.
01:25당권을 여기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고 너무 저는 엇나가는 뜬금없는 이야기다.
01:30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01:48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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