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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국민의힘 단체방 달군 '장동혁 올공 정치'
장동혁 '올공 정치' 두고…한기호 '비판'·김민전 '엄호'
동아 黨 중진 "언제까지 봐야 하나" 당권파 "실명으로 비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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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6이재호 상임고문에 권영세 중진 의원에 이어서 한기호 중진 의원까지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00:17한기호 의원 언제까지 이 모습을 봐야 하냐라고 의원 단체방에 문제 제기를 한 겁니다. 비판한 거죠.
00:22그러자 김민전 의원, 장동혁 대표와 가깝죠. 우리가 언제 10대, 20대, 30대의 지지를 이렇게 받아본 적이 있냐라고 반박하는 의원방의 대화가 포착됐습니다.
00:36김광선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0:41김민전 의원이 10대, 20대, 30대 지지를 언제 받아본 적이 있나.
00:48그런데 저게 지금 부정선거 업무로는 가지고 받는 지지입니까?
00:53물론 그 자리에는 일부 나와 있겠죠, 젊은 친구들이.
00:58그게 아니잖아요.
00:5910대, 20대, 30대를 계속 이끌어 가려고 하면 뭔가 그에 따른 정책이랄지 당의 어떤 정상화 되는 거 아니에요?
01:08그런데 사실은 이재호 전 의원이랄지 권영세 의원 다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01:14언제까지 이렇게 갈 것이냐.
01:16그런데 당대표가 저렇게 장외에 있는 저런 부정선거 업무로는 모인 장소에 가려고 하면 당대표 가면 안 되죠.
01:26당대표 자격으로 가면 안 되는 거예요.
01:29당대표 사퇴하고 저런 데를 단위하는 거죠.
01:32그런데 제대로 당을 통합한다거나 지금 이재명 정부랄지 민주당과 어떤 투쟁에는 선봉에 쓰지 않고 지금 밖으로 벵벵 도는 거 아니겠어요?
01:45장동혁 대표가 가는 모임이 사실은 자발적인 정치책 없는 2030 청년들의 모임이 아니라 장동혁 대표의 어떤 독자적인 모임이다.
01:54이런 주장도 있던데 당내에서.
01:55그건 모르겠어요.
01:56그건 모르겠는데 일단 저건 야당 대표로서 정상적인 활동이 아니에요.
02:02그리고 지금 본인이 가는 그 장소 자체가 지표하는 장소에 제 정말로 순수한 정치책이 없는 10대, 20대, 30대라고 하면 국민의 의문들도
02:15다 가겠죠.
02:17가서 같이 활동하고 같이 서로 소통하고 그러지 않겠습니까?
02:22그런데 그게 아니잖아요.
02:24국민으로부터 뭔가 동의를 받는, 국민으로부터 뭔가 국민들이 좋아하는 그런 집회가 아니다 말이에요.
02:35그럼 답은 나와 있는 거잖아요.
02:38그런데 왜 저렇게, 아마 본인은 저게 자기의 어떤 지지세력이라고 보는 것 같아요.
02:42그래서 본인이 대선까지 꿈꾸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던데 아마 저런 세력들을 가지고 대선으로 가려는 생각이 아닌가.
02:54그러면 국민의힘은 어떻게 되겠어요.
02:57이제 그만하고 설사 당대표도 안 내려오려고 하면 당으로 돌아와서 국민의힘 당대표당은 행동을 해야 한다.
03:05저는 그렇게 봅니다.
03:06물론 올림픽 공원에 있는 순수한 의미의 청년들의 항의 시위는 폄화돼서는 안 됩니다.
03:14이건 참정권을 박탈당한 국민들의 정당한 분노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3:18다만 장종혁 대표가 장으로 돌고 있는 장의 정치에 대한 정치적 평가와 관련된 내용을 저희는 보도해드리고 있는 건데요.
03:28장종혁 대표의 입장 한번 보시죠.
03:34본인 지지층 결집용 장의 정치 지적에 대해 동의 안 한다.
03:38월공집회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이신 분들이다.
03:41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민의힘이 시민들과 함께 싸운 것이 지지율의 그 변화를 이끌었다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김병민 부시장 어떻게 보십니까?
03:47판단은 자유고 그 판단에 따라서 본인의 정치적 활동을 하는 것도 자유입니다.
03:52다만 그 결과가 본인 혼자의 정치적 생명이 아니라 국민의힘이라고 하는 정당 전체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장종혁 대표에 대해
04:04비판적 조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04:06장종혁 대표가 이 길이 맞다고 깃발을 들고 지방선거를 끌고 갔는데
04:11그 장종혁 대표의 길대로 가다가 선거에 낙선한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제발 좀 들어봐달라라고 수차례 얘기했는데
04:21장종혁 대표가 그런 거 안 하잖아요.
04:23왜 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습니까?
04:26아까 김민전 의원이 10대, 20대, 30대 지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04:29김민전 의원이 경희대 교수 출신이거든요.
04:33김민전 의원님 경희대학교에 한번 가서
04:36학생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얘기를 좀 귀를 열고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04:40진짜 한번 들어봐라.
04:41서울에 54개 대학이 있습니다.
04:44장종혁 대표가 정말로 김민전 의원이 정말로
04:48지금 현재 상태에서 청년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건지
04:51한번 대학 캠퍼스를 좀 가봤으면 좋겠어요.
04:54선거 기간 동안 한 번이라도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04:57대학 캠퍼스 안에 들어가서 청년들과 소통하는 과정을 가졌습니까?
05:01그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끌어냈던가요?
05:04제가 이제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깝기 때문에
05:07서울시장 얘기를 하게 되는 게
05:09다소 편향적으로 들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05:11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시적으로 다양한 청년의 정책적 활동들을 해왔는데
05:17실제 만나는 많은 청년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05:21실제 투표 결과도 그랬죠.
05:222030 청년들이 이번에 대거 보수 후보인 오세훈 후보로 선택했죠.
05:26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아 냈는데
05:28그게 비단 한쪽 영역에서 한쪽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05:31그런 지지가 나오겠느냐라고 생각한다면 저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5:35청년들이 갖고 있는 불공정에 대한 분노가 있거든요.
05:39부동산 문제로 내 집 마련에 실패하고 있다.
05:41내 집 마련의 사다리가 아예 무너졌다고 생각하는 일에 대한 분노.
05:45주식 투자로 인해서 정부가 하고 있는 많은 일들을 믿고 투자했는데
05:50지금 현재 상황에서 주식에 투자하고 빛낸 청년들이 정말 곡소리나는 현장의 상황을 보게 되면
05:56이런 일들에 대해서 정치권이 해야 될 일들이 분명히 보이거든요.
06:01올림픽 공원으로 대변되는 참정권 침해 사태 굉장히 중요한 이슈입니다.
06:07그럼 정당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사람이라면
06:09이들이 갖고 있는 참정권 피해 사태에 대한 이 분노를
06:13정책적으로 승화하고 결론을 끌어내야 되잖아요.
06:17선관이 어디 갔습니까?
06:19우리 지금 하고 있는 뉴스 중에 저도 방송을 최근에 이렇게 종종 나갑니다마는
06:232, 3주 최근 기간에 보게 되면
06:27선거관리위원회의 그 엄청난 무능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주제를 본 적이 없어요.
06:32왜? 정치권이 그 이슈를 못 끌어냈으니까
06:34국조특위 만들어서 뭐하고 있습니까?
06:38이런 일들을 결과로 매듭 짓는 게 정치권이 해야 될 역할이지
06:40공원에 나가서 마이크 잡고서는
06:42자, 저 여기 있어요.
06:44제가 여기에 관심 갖고 있으니까 저를 좀 봐주세요.
06:47이게 정치입니까?
06:48야당이 하는 일 아무것도 없다, 지금.
06:50결과로 정치를 야당을 이끌고 있는
06:56야당의 대표하는 당대표라면
06:57거기에 대한 책임 있는 결과로 국민들께 화답하는 게
07:01야당 대표로서의 모습이죠.
07:02그런 일을 하기 어렵다 그러면
07:04궤변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거나
07:07내 일에 대한 일을 정당화시키려는 메시지를 내기보다
07:10나는 그냥 이 일을 하고 싶다.
07:12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07:14그런데 본인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폄훼하고
07:17본인만의 생각이 올고진 방향이라고
07:19여기에 대한 일들을 완전히 가져가는 일만큼은
07:22이제는 그만하셔도 되지 않는가
07:24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7:26김병민의 돌직구예요.
07:27장동 대표 모습 보시죠.
07:32도화지에 허락한 날, 시련에 허락한 날
07:35여러분 도화지에 손 뱀말을 작성해 드리도록
07:38느껴드리겠습니다.
07:39오늘 하루만큼은 장동혁이 아니라
07:42부정선거, 재선거, 당일격표
07:47승리예요.
07:49승리예요.
07:50승리, 보호감 뱉혀주십시오.
07:53예.
08:01그럼 ruin고, 장광진 세우.
08:23김병헌 pog 남해 배기장장장을
08:26바깥의 행동하는 보수세력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압박을 가해야 되죠
08:31제일 좋은 방법이 하나 있어요
08:322028년 공천 배제 대상 명단을 만드는 겁니다
08:36외부의 단체, 시민단체가 만들던
08:38대표님 혹시 만드실 거예요?
08:39뭐 그런 생각이 있어요
08:40이거는 뭐 장동력이라고 딱 돌에 새겨져 있잖아요
08:442, 3순위는
08:45나중에 좀 자료를 모아가지고
08:47자료를 모아서
08:48한 번 공개를 할게요
08:49라는 주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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