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징계가 개시된 국민의힘 의원이 두 명 더 있는데요. 조경태, 진종호 의원입니다.
00:06지난기 의원에 대해 첫 징계가 현실화되면서 당내에 다시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00:10이어서 김승희 기자입니다.
00:14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진종호, 조경태 두 의원에 대한 징계를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00:21구체적인 징계 개시 이유를 밝히진 않았지만
00:24진 의원에 대해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부산 북값 보궐선거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00:30징계 요청서가 접수된 바 있습니다.
00:33징계 물망에 오른 친한계 의원들 중에 진 의원이 첫 타자가 된 겁니다.
00:39육선 조경태 의원은 당내 부의장 경선 결과에 불복해
00:43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국회 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다는 이유로 제소됐습니다.
00:49조 의원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다른 말하는 사람을 징계하는 것 자체가
00:55어불성설이라며 징계받을 사람은 내가 아닌 부정선거를 말하는
01:00장동혁 대표라고 반발했습니다.
01:03한 친한계 의원도 당 윤리위가 제대로 가동되는지도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01:08징계를 하는 게 맞냐고 반문했습니다.
01:11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22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1: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