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러 밀착의 흔적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대표다리 금각교에서도 포착이 되고 있습니다.
00:06북한군 벽화까지 새겨지는 상황.
00:08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 밀착을 강조하며 연일 우리 정부에 방공망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00:14우리 정부 고심이 깊습니다. 김정근 기자입니다.
00:19대형 벽화 속 러시아 군인과 북한 군인이 손을 맞잡고 있습니다.
00:23아직 작업이 진행 중인 듯 북한군 신체 일부는 도색이 덜 된 모습입니다.
00:28벽화가 새겨진 곳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의 금각교입니다.
00:34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은 지난주 SNS에 벽화 사진을 올리며
00:38러시아와 북한의 전우회와 공동의 목표를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00:43지난달 24일엔 러시아 모스크바 국민 묘지에 북한군 공적을 기리는 기념물이 설치되기도 했습니다.
00:55우크라이나는 북러 밀착을 앞세워 우리 정부에 방공무기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01:06우리 정부는 고심 중입니다.
01:09살상무기 지원은 없다를 강조했던 우리 정부.
01:12최근 공식 입장에선 그 표현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01:16채널A 뉴스 김정균입니다.
01:2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