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핵무장을 용인할 수도 있을 분위기.
00:04야당은 그럼 한반도 비핵화는? 그게 깨진다면 우리도 제한적이라도 핵무장이 필요한 것 아니냐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00:13국방장관이 선을 그으면서 공방도 벌어졌습니다. 김정근 기자입니다.
00:32미국의 전술핵이라도 우리가 받아들여야 됩니까? 안 받아들여야 됩니까?
00:39그건 미국의 전술핵도 우리가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0:43비핵화가 유지되는지도 물었습니다.
00:46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는 걸로 보십니까?
00:50저는 미국이 비핵화를 포기하지는 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00:53우리는 어떤 경우도 북한의 핵 보육을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00:58그리고 비핵화 정책은 변함이 없고요.
01:02어제 독자적인 핵무장 논의 시작을 주장했던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01:06북한 핵무기는 100개 안팎이라면서 왜 우리 억제력 강화 방안엔 선부터 긋냐고 반발했습니다.
01:13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30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30계셨나요?
01:3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