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달 기사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인 아파트가 있습니다.
00:04헬멧을 벗어야 하고 소지품을 맡기라고도 합니다.
00:08그런데 아파트 측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데요.
00:11김지윤 기자가 현장에 가봤습니다.
00:19단지 내 오토바이 출입이 막혀 배달 라이더는 걸어서 이동합니다.
00:24한 몇 분까지 걸어볼 수 있어요?
00:28배달 현장에서 겪었던 사례를 더 들어봤습니다.
00:46과도한 통제를 당했다며 라이더들은 직접 찍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합니다.
00:57논란이 커지자 배달의 민족은 배달 기사들이 겪은 불편 사항과
01:02출입을 제한한 아파트 이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06다만 입주민 안전을 위한 조치라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01:18배민 측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29허니 ч색小해
01:29자막 제공ünde
01:29자막 제공 및
01:29자막 제공 및 으 자막 제공 및
01: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