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보수 제거는 더 멀어지게 되는 걸까요?
00:02친 한동훈계뿐 아니라 구주류인 친윤석열계로 분류됐던 인사들도 공개적으로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00:10한동훈 의원은 사당화 징계 정치가 민주당을 도와주고 있다.
00:14이러니 민주당 정권이 야당 대표를 공격하지 않는 거라고 메시지를 냈는데요.
00:195선 김기현, 윤상현 의원도 정당의 기강을 칼로 세우려 한다면 사상 누각이 될 수밖에 없다.
00:25이번 중징계가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징계 정치의 시작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라며 제거해달라고 당 지도부에 요청했습니다.
01:00이게 도대체 무슨 히틀러도 아니고 스탈린도 아니고 이런 공포 정치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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