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설악산 출입금지구역에서 하산하다 닫힌 등산객이 8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00:06설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어제 오후 4시 20분쯤 설악산 한계령 삼거리에서 귀때기 청봉 인근 이른바 백운골로 불리는 지역을 하산하던 46살 A씨가 발목을
00:18다쳤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00:20해당 지역은 휴대전화 전파가 원활하게 잡히지 않는 출입금지구역으로 A씨 일행 중 한 명이 통신이 가능한 구역까지 이동해 119에 구조를 요청했고
00:29국립공원 산악구조대와 119 구조대가 함께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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