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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조원철 연세대 토목공학과 명예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한우리나라 직원 9명도 현재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요. 이번 홍수 피해 상황과 원인 등을조원철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명예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보통 홍수나 산사태라고 하면 비가 많이 와서 일어나는 건데 이번에는 날씨가 상당히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조원철]
그렇죠. 우리가 생각하던 홍수, 산사태하고는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특히 이번 지역은 큰 대륙. 인도양판과 대륙이 만나서 계속해서 지진이 일어날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솟아오르는 곳이라고 그렇게 우리가 지질학적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기후변화로 인해서 그 주변에 있는 공기도 열을 받고 그다음에 대륙, 땅도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산 정상에 있던 빙하가 쉽게 녹을 수 있고 내려올 수가 있죠. 그런데 빙하라고 하면 그린란드 같은 데는 대개 평원이거든요, 남부 대륙. 그런데 여기는 산꼭대기 가파른 곳에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그것 자체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면서 산비탈을 건드리기 때문에 산사태가 일어나고 그 밑에 있는 자연적으로 생긴 옛날에 산사태로 인해서 생겼던 조그마한 호수들에 물보다 들어오는 토석류가 더 많기 때문에 이건 홍수가 아니고 제가 이름하기에는 토석류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물보다 모래, 자갈, 흙 암석들이 훨씬 많은, 그러니까 좀 더 고체에 가까운 액체도 아닌...

[조원철]
아주 끈적끈적한. 예를 들어서 레미콘에 들어 있는 시멘트보다 더 진하게 내려오니까요.


그런 성분도 성분인데 또 이곳의 어떤 지형적인 특성 같은 것들도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인데요.

[조원철]
그렇죠. 지질 자체도 단단하지 않고. 왜냐하면 대륙이 만나서 계속 솟아오르는, 움직이는 지질이고. 그다음에 우리가 사진을 본다든지 관광사진도 보면 양쪽에 산비탈이 굉장히 가팔라요. 가파르기 때문에 조금만 충격을 줘도 산사태가 발생할 수가 있고. 산비...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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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00:07현재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우리나라 직원 9명도 현재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요.
00:13이번 홍수 피해 상황과 원인 등 조원철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명예교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19어서 오십시오.
00:20안녕하십니까.
00:21보통 홍수나 산사태라고 하면 비가 많이 나와서 일어나는 건데 이번에는 날씨가 상당히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00:27그렇죠. 우리가 생각하던 홍수 산사태하고는 전혀 다른 양상입니다.
00:33특히 이번 지역은 큰 대륙 인도양판과 대륙이 만나서 계속해서 지진이 날 정도는 아니지만 계속 솟아오르는 곳이라고 그렇게 우리가 지질학적으로 알고
00:47있거든요.
00:47그러면 올라오고 그다음에 기후변화로 인해서 그 주변에 있는 공기도 열을 받고 그다음에 대륙 땅도 열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산 정상에
00:59있던 빙하가 쉽게 녹을 수 있고 내려올 수가 있죠.
01:03그런데 빙하라고 하면 그린랜드 같은 데는 되게 평온이거든요. 남북 대륙.
01:09그런데 여기는 산 꼭대기 가파른 곳에 있기 때문에 떨어지면 그것 자체로만 떨어지는 게 아니고 내려오면서 산 비타를 건드리기 때문에 산사태가
01:19일어나고
01:19그 밑에 있는 자연적으로 생긴 옛날의 산사태로 인해서 생겼던 조그마한 호수들이 호수들에 물보다 들어오는 토성류가 더 많기 때문에
01:31이거는 홍수가 아니고 제가 이름하기에는 그냥 토성류.
01:36토성류.
01:37토성류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01:40그러니까 물보다 모래, 자갈, 흙, 암석들 이런 것들이 훨씬 많으니까요.
01:44암석이 훨씬 더 많죠.
01:45그러니까 좀 더 고체에 가까운 어떤 액체도 아닌?
01:49아주 끈적끈적한. 예를 들어서 시멘트, 금방, 레미콘에 있는 것보다도 더 진하게 내려오니까.
01:58그런 성분도 성분인데 또 이곳의 어떤 지형적인 특성 같은 것들도 좀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인데요.
02:05지질 자체도 단단하지 않고요. 이게 왜냐하면 대륙이 만나서 계속 솟아오르는 움직이는 지질이고
02:13그다음에 우리가 사진을 본다든지 관광사진도 보면 양쪽의 산 비탈이 굉장히 가팔러요.
02:20가파릅니다. 가파르기 때문에 조금만 충격을 줘도 산사태가 발생을 할 수가 있고
02:26산 비탈만 가파른 게 아니고 계곡을 이루고 있는 하천 자체도 경사가 굉장히 급해요.
02:33우리나라 하천보다도 훨씬 더 급합니다.
02:34우리가 굉장히 급한, 세계적으로 보면 하천 경사가 급한 곳인데
02:40여기보다도 5, 6배 정도 더 경사가 급한 곳이기 때문에 내려오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싹 몰려와 버리죠.
02:50말씀하신 걸 쉽게 말해서 V자 협곡이다. 우리가 이렇게 이해를 하는데
02:54그 V자 협곡 위쪽으로는 또 자연적으로 생긴 뚝 같은 것이 있고
02:58자연 댐이라고도 하는데 그 자연 재방이 터져나가면서 순식간에 물이 쏟아져 내렸다.
03:04이런 분석들이 있더라고요.
03:05그렇죠. 왜냐하면 자연적으로 생긴 재방이라고 하는 게 우리가 흔히들
03:08비버 댐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비버가 나무를 물어다가
03:13이제 지가 살기 위해서 댐을 조그마한 소형 댐을 만들듯이
03:17여기도 양쪽에 산사태가 나면 그게 자간이 내려와서 댐을 만들어버려요.
03:23댐을 만들어서 물이 일정하게 고이는데 그 고인 물에다가 토속이 한꺼번에 몰려드니까
03:31그것까지 합쳐지고 그 충격이 내려오면서 그런 것이 여러 단계로 되어 있거든요.
03:35내려오기 때문에 이제 엄청난 피해를 하루에 내고 그리고 그 도시 지역을 도시 발달 과정을 보면 산 계곡이 좁기 때문에
03:44도시가 계곡에부터 널리 펴져 있는 게 아니고 계곡에 가까이 전부 집중이 돼 있어요.
03:50모든 시설이. 그러니까 피해가 더 큰 거죠.
03:53저희가 지금 계속해서 현장 화면이나 전후의 사진도 보여드리고 있는데
03:58거의 지형이 변한 것처럼 위성 사진들이 보이거든요.
04:01그러니까 어느 정도 파괴력이 있는지도 궁금한데 일반적인 물난리, 홍수보다도 지금 이 토속류가 훨씬 더 파괴력이 큰 건가요?
04:09엄청나게 더 크죠.
04:11지금 토속류 전문으로 하는 우리 후배 교수 이야기 드리니까 8배 정도.
04:178배요.
04:188배 정도 더 클 거다.
04:20왜냐하면 이번에 그 사진에 나타난 큰 바위들, 암석들, 바위 덩어리들 보고 나서
04:26그걸 언론 계산하더니 한 8배 정도 더 충격력이 더 클 거다.
04:32그 정도면 어떠한 시설물도 교량, 건물 할 거 없이
04:36콘크리트를 아무리 지어도 버틸 수 있는 것이 없다.
04:41그렇게 평가를 할 수 있죠.
04:43어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처음에는 미국에서도 지진인 줄 알았다.
04:47이렇게 분석을 했다가 나중에는 거대한 비가 녹아내리면서 산사태를 일으켰고
04:52그 산사태가 또 진동을 일으켰다.
04:54이렇게 분석을 다시 했거든요.
04:56그렇다면 이런 빙하가 녹는 부분, 예측이 전혀 불가능한 걸까요?
05:00예측을 한다고 해서 대안이 있을 수 있느냐.
05:06그건 생각을 해봐야 돼요.
05:08과연 어떤 대안이 있을 수 있느냐.
05:11요즘 기후변화, 기후변화 그러는데
05:13기후변화를 잘못 인식을 해서 기상변화하고만 연결시키는 분들이 많아요.
05:20그런데 기후변화는 공기가 변하고
05:23그다음에 대양, 해류가 변하고
05:26그다음에 대륙, 땅이 변합니다.
05:29공기하고 흙하고 물이 다 동시에 변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특성인데
05:34이 나머지 두 가지를 강구해버리고 무시해요.
05:37그런데 이번에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05:39그게 분명하게 보이거든요.
05:42이번에 지진 정도로 지진 규모의 충격력이 내려와서
05:48빙하가 내려오고 그다음에 토속류가 3m 내려와서
05:52충격이, 바닥에 와서 닿았을 때 그 정도 규모로 충격이 있었다.
05:56이건 우리가 앞으로 예측한다고 해서
05:59어떤 대책을 실질적으로 세울 수 있느냐.
06:03이거는 감히 상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06:06예측을 해서 위험하니까
06:08그러면 마을 전, 산 계곡에 있는 모든 마을 데를 옮기시오.
06:11그게 국가정책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그건 모르겠어요.
06:15그러니까 지금에서 할 수 있는 건 이주 대책밖에 없는 걸까요?
06:19이주 대책밖에 없다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 것이
06:22이주로 하면 그쪽 지역 문화 특성이 산 계곡이거든요.
06:27계곡에 살면서 고산지대에 사는 그런 문화적인 특성을
06:30수천 년, 수만 년 겪어온 특성을
06:33어떻게 우리가 하루아침에 바꿀 거냐.
06:36티벳도 하고 네팔, 고산지대에 사는 사람들의 문화적인 특성을
06:41우리가 바꿀 수는 없거든요.
06:43이주도 쉬운 대책은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6:48당장은 강구할 수 있는 대책이 없긴 한데
06:52지금 당장은 대책을 세울 수가 없지만
06:55그래도 위험에 대한 어떤 예측, 이런 것은 계속 필요한 거잖아요.
06:59위험에 대한 분석은 우리가 할 수가 있죠.
07:02예를 들어서 빙하가 지금 어떻게 녹아지고
07:05여기 크랙이 어떻게 간다 하는 것을 원격적으로 감시를 하면
07:08빙하가 머지않아서 붕괴될 수 있다.
07:11붕괴되면 산비탈에 토사가 어떻게 내려올 거다 하는 것이
07:16예측은 할 수가 있지만 그 예측에 대비해서
07:20국가 단위 또는 세계적 단위에서 어떤 실행을 할 수 있는
07:25정책이 나올 수 있느냐.
07:27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의문입니다.
07:29그런데 지금 2차 이게 끝이 아니라
07:32지금 불안정해진 상태에서 또 다른 어떤 자연 뚝이 무너져서
07:362차 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07:38그렇죠.
07:39왜냐하면 1차 저 산곡대기에서 무너진 것이
07:42차례로 내려오면 2차, 3차로 이어지고
07:45그다음에 흔히들 우리 재해에서
07:482차 피해라고 하는 것은 피해를 입은 분들이 신속하게 복구가 안 됐을 때
07:55엄청나게 생활에 불편을 가져올 수 있거든요.
07:58이게 흔히들 2차 피해라고 하는데 2차 재난과 2차 피해는 구분하셔야 됩니다.
08:042차 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 재난인데 2차 피해, 2차 재해는 당연히 있을 수가 있습니다.
08:14왜냐하면 가장 불편한 게 교통이 없어요.
08:17지금 우리 신속대응팀이 갑니다.
08:20가도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08:24왜냐하면 헬기를 우리가 가져간다고 해도
08:26또는 헬기를 어디 군에서 지원을 받다든 해서 헬기를 갖고 들어가더라도
08:31산사태가 난 그 계곡에 헬기를 잘못 갖고 들어가면
08:35또 다른 산사태를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08:38빙하를 빙하 붕괴도 유발시킬 수가 있고
08:41산사태도 유발시킬 수가 있습니다.
08:44지금 우리 국민 9명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인데
08:47그 9명의 수력발전소를 짓는 공사 중이었잖아요.
08:50지금 이렇게 위험한 곳에서 수력발전소를 지으려던 이유가 있었겠죠.
08:54그건 그렇죠.
08:55왜냐하면 그쪽은 수력밖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국가 경제거든요.
09:03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낙차가 아까 경사가 급하기 때문에
09:06높이 차, 물이 조금만 있어도 높이 차가 크니까
09:09수력발전이 굉장히 효율이 높습니다.
09:12그런데 9명이 바라기로는 거기에 분명히 터널이 있습니다.
09:16도수터널에.
09:16그쪽으로 대피해서 좀 생존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09:23지금 발전소 건설 현장 자체가 또 대형 건설 자체가 좀 위험할 수 있음에도
09:30이곳을 선택해서 지금 계속 발전을 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요.
09:35그쪽이 발전소를 만들기 최적 지역이죠.
09:38최적 지역이다.
09:39최적 지역은 계곡이 좁고 계곡 위쪽에 넓이가 있을 때,
09:43물을 가둬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을 때 높이 차가 있고 하면
09:47그게 이제 수력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의 높이 차이거든요.
09:52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을 그냥 아무데나 하는 게 아니고
09:56우리도 마찬가지고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런 조건을 다 찾아서 최적의 조건을 찾습니다.
10:01그런데 거기에 이제 물을 뺄 수 있는 도수터널을 반드시 만들어야 돼요.
10:06그리고 공사 중에도 터널을 만드는데 바라기로는 거듭 이야기합니다만
10:10우리가 현지에 근무하시던 분들이 터널 속에 있으면 그래도 생존, 생활할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높다.
10:19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10:22지금 우리 국민 9명을 포함해서 1,300여 명이 실종된 상황인데 찾아야 되잖아요.
10:28골든타임은 어느 정도로 보십니까?
10:31찾는율이 50%가 될까 저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10:35왜냐하면 워낙 토속류가 두껍게 깊게 있었기 때문에
10:4010m, 20m 되는 걸 어떻게 다 발굴을 합니까?
10:45안 되거든요.
10:47그리고 앞으로 이제 또 겨울이 다 오고 하면 또 추가로 또 올고 하면
10:51또 굉장히 장시간이 걸릴 겁니다.
10:55불행하게도 이번에 이제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10:58우리가 이럴 때 이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11:01기후변화로 인해서 금은원 쪽으로는 기후변화로 인해서 일어나고 있다는 걸
11:05우리가 웬만하면 다 인식을 하거든요.
11:08그러면 기후변화에 대해서 우리 일반 시민들이
11:11전 세계 국민들이 뭘 해야 될 거냐 하는 걸 저는 주장을 합니다.
11:16정말 우리 소비를 줄이자.
11:18이 소비가 과다한 소비 때문에 공기를 오염시키고
11:23대양을 오염시키고 그다음에 토양을 오염시켜서
11:27공기하고 물하고 흙의 자연적인 순환을 우리가 방해하고 있기 때문에
11:32거대하게는 보면 소비를 줄이는 운동을 전 세계적으로
11:37벌여야 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1:40장기적인 어떤 기후위기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들을 지적해 주셨는데
11:43일단 단기적으로 실종자를 찾기 위해서
11:46지금 모든 국제사회가 이곳에 대해서 이목을 굉장히 끌고 있기 때문에
11:51사람들을 찾아야 되잖아요. 어떤 지원들을 할 수 있을까요?
11:54우리 신속대응팀이 간 건 잘했어요. 기업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갔는데
11:59현지에 가서 도시에는 카트만트까지는 갈 수 있어도
12:04현장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로가 없거든요.
12:09없는데 어떤 방법을 택할 거냐 하는 것이 관심이에요.
12:14가장 쉬운 방법은 헬기를 어떻게 하든 구해서
12:18헬콥터를 타고 가는 길인데
12:20헬기 들어갈 때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12:24회전수를 조절해가면서 들어가야
12:27빙하 또는 그 산사태를 피하면서 들어갈 수가 있을 겁니다.
12:33그런데 문제는 들어가서 그분들도 일하실 분들도
12:37가서 먹고 생존을 해야 일을 할 수가 있거든요.
12:41상황을 파괴.
12:42그렇기 때문에 병참 지원이 잘 돼야 된다 하는데
12:45그건 현지에 있는 우리 대사원이 아마 감당을 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12:52그렇게 룰이 돼 있기 때문에 서로 협조 잘해서 활동을 제대로 하고
12:57첫째 우리 국민들 그리고 다른 전세계민들도 많이 구했으면 좋겠습니다.
13:04구조도 중요하지만 구조대의 안전도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13:09지금까지 조원철 연세대 토목공학과 명예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2고맙습니다.
13:13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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