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최대 창농 귀농 박람회 에이팜쇼가 오늘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00:05전통주부터 디저트 만들기까지 K-먹거리의 진술을 보여줬는데
00:10사흘간 4만 명이 넘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00:13오은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7사흘째를 맞은 국내 최대 창농 귀농 박람회 에이팜쇼.
00:22마지막 날까지 다양한 행사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00:26개장 전부터 입구엔 긴 줄이 늘어섰고
00:30각종 먹거리를 앞세운 다양한 부스들이 관람객들을 끌어당깁니다.
00:35우리살로 빚는 전통주만들기 행사도 금세 자리가 찼습니다.
00:40고두밥과 물, 누룩을 한 대 넣어 섞었습니다.
00:43지금은 밥처럼 보이지만 집에 가져가 사흘 정도 발효시키면서
00:47막걸리가 되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00:50발효가 되면 되게 먹고 싶고 기대되고
00:53강정과 곶감 단지 등 각종 디저트를 만드는 체험 교실은
00:58특히 아이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01:02맛있었어요.
01:04파란색도 아주 많았었어요.
01:07곶감 만드는 게 재밌었고
01:11씨앗 넣는 것도 재밌고
01:14맛이 기대됩니다.
01:15각종 먹거리를 시식해보고 농산물 관련 제도를 다룬
01:21팩스 퀴즈에도 참여하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01:25귀농과 귀촌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청년 농업인들은
01:28각종 상담부스에 발길이 멈춥니다.
01:31제가 키우고 싶은 작물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01:35굉장히 돈이 많이 든다, 설비가 이런 것도 주고
01:39오늘 막을 내린 A팜쇼에는 지난 사흘간 4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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