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0명 이상이 갇혀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로 구조대원이 진입했다고 네팔 정부가 밝혔습니다.
00:08네팔 에너지부는 중장비와 폭발물을 동원해 터널 상부에 4개의 구멍을 뚫은 뒤 밧줄을 타고 내부로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네팔 총리실도 성명을 통해 내부로 진입한 구조대가 소리쳐 사람을 찾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00:24구조대는 이어 산소 공급 장비와 카메라를 갖춘 대원들을 약 180m 떨어진 터널 내 공사 지점에 투입하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00:34있습니다.
00:35에너지부는 공사 지점에 구조대원이 도달하면 실종자들의 실제 상태와 위치 등에 대해 더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