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기적적으로 구조된 생존자들은 곧바로 수도 카투만두의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06손발을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인 한 명은 중환자실에 들어갔지만 다른 30대 남성은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0대참사가 발생했을 당시 통제실에 있던 생존자는 모두에게 대피하라고 외치느라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00:29터널에 고립된 다른 생존자들도 언급했습니다.
00:32근처에 있던 서너 명과 말과 소리로 소통하면서 구조를 기다렸다고 설명했습니다.
00:39또 터널이 아주 긴 만큼 깊숙한 곳에 더 많은 사람이 갇혀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0:51한다름에 병원에 도착한 생존자 가족들은 서로 얼싸 안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01:06기적적 생활에 이어 추가 생존자 신호까지 나오면서 현지 구조작업은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01:14YTN 유튜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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