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어제 새벽 6시 40분쯤 전남광주 신안군 압해대교 북쪽 해상에서 선장과 승객 22명이 탄 낚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위기에 놓였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이 출동해 모두 구조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이 협수로여서 2차 사고 우려가 있었다며, 출항하는 선박들의 사전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604200494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어제 새벽 6시 40분쯤 전남 광주 신안군 아파대교 북쪽 해상에서 선장과 승객 22명이 탄 낚시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 위기에 놓였습니다.
00:11신고를 받은 겨어 해경이 출동해 모두 구조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00:16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