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사이에 두고 민주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보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길게 영상 보셨는데요. 일단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연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선불량쪽가위라면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 같습니다.
[하헌기]
국무총리도 불법행위가 유출됐으면 엄중하다라면서 조치를 예고하는 듯한 말씀을 하셨고,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같은 경우는 아예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 이런 것들이 검찰 내부 자료와 일치한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녹취록이나 이런 것들이야 다른 사람들, 피해자라든가 변호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열람등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기소계획서를 인용한 부분은 실제로 의아하지 않습니까? 그건 검찰 내부 자료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검찰 내부에서 보고하고 내부에서 결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료인데 그것을 어느 주체가 공익제보라는 형태로 가지고 있다가 한동훈 의원한테 제보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건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하고. 검찰이 그런 식으로 한 것 때문에 정치검찰 소리를 들어왔고, 그것 때문에 검찰개혁에 대한 요구가 커졌고, 그래서 실제로 검찰청이 지금 사라지는 상태입니다. 우리 헌법이나 사법은 여론에 의한 인민재판 이런 걸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런 자료들이 수사 자료라면 그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그리고 강 모 씨에 대해서는 일부 무죄까지 나온 상황인데 그 자료 일부만 편취해서 대중의 입안에 넣으면서 여론재판 형식으로 가져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다 적절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별도 ... (중략)
YTN 구수본 (soobon@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90922553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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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IGH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사이에 두고 민주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보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길게 영상 보셨는데요. 일단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연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선불량쪽가위라면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 같습니다.
[하헌기]
국무총리도 불법행위가 유출됐으면 엄중하다라면서 조치를 예고하는 듯한 말씀을 하셨고, 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같은 경우는 아예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 이런 것들이 검찰 내부 자료와 일치한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녹취록이나 이런 것들이야 다른 사람들, 피해자라든가 변호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열람등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기소계획서를 인용한 부분은 실제로 의아하지 않습니까? 그건 검찰 내부 자료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검찰 내부에서 보고하고 내부에서 결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자료인데 그것을 어느 주체가 공익제보라는 형태로 가지고 있다가 한동훈 의원한테 제보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건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하고. 검찰이 그런 식으로 한 것 때문에 정치검찰 소리를 들어왔고, 그것 때문에 검찰개혁에 대한 요구가 커졌고, 그래서 실제로 검찰청이 지금 사라지는 상태입니다. 우리 헌법이나 사법은 여론에 의한 인민재판 이런 걸 허용하지 않습니다. 저런 자료들이 수사 자료라면 그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그리고 강 모 씨에 대해서는 일부 무죄까지 나온 상황인데 그 자료 일부만 편취해서 대중의 입안에 넣으면서 여론재판 형식으로 가져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다 적절하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건 별도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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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 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
00:03오늘은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김경률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나오셨습니다.
00:08어서 오십시오.
00:08안녕하세요.
00:09안녕하십니까?
00:11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사이에 두고 민주당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8관련 영상 보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00:25오빠 독약 로비, 민주당 오빠 게이트 어떻게 할 겁니까?
00:31케빈의 유출과 증거 조작으로 상징되는 정치 검찰의 폐약을 조선 불량과 조선 불량 조건이 관련 유출자가 있다면 저는 의복 조치하는 단계로
00:42공익 제보자를 까라고 하는 이런 무식함에 경악을 합니다.
00:46저는 검찰로부터 어떤 자료를 받은 사실도 없고 검찰과 어떤 협업도 한 사실이 없습니다.
00:56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긍정 부분에서 열정을 보이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합니다.
01:10오빠를 강조하는 것은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문제점, 그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1:19오빠가 본질이 불구공정과 특혜를 한마디로 보여주는
01:32자, 길게 영상 보셨는데요.
01:35일단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연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발언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01:42오늘은 조선 불량 쪽가위다라면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는데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 같습니다.
01:50네, 국무총리도 불법 행위가 유출됐으면 엄중하다면서 조치를 예고하는 듯한 말씀을 하셨고
02:00이진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같은 경우에는 아예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 이런 것들이
02:07검찰 내부 자료랑 일치한다는 말까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2:11실제로 녹취록이나 이런 것들이야 다른 사람들, 피해자라든가 변호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열람 등산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02:22기소계획서를 인용한 부분은 실제로 의아하긴 하지 않습니까?
02:26그건 검찰 내부 자료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02:29검찰 내부에서 보고하고 내부에서 결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료인데
02:34그거를 어느 주체가 공익 제보라는 형태로 가지고 있다가 한동훈 의원한테 제보할 수 있단 말입니까?
02:41그런데 이거는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생각하고
02:44검찰이 그런 식으로 한 것 때문에 정치 검찰 소리를 들어왔고
02:49그것 때문에 검찰개혁에 대한 요구가 커졌고
02:52그래서 실제로 검찰청이 지금 사라진 상태입니다.
02:55우리 헌법이나 사법은 여론에 의한 인민재판 이런 걸 허용하지 않습니다.
03:02저런 자료들이 수사 자료라면 그 자료를 토대로 수사기관에서 지금 기소유예 처분을 했고
03:09그리고 강모 씨에 대해서는 일부 무죄까지 나온 상황인데
03:13그 자료 일부만 편치해서 대중의 입안에 넣으면서 여론재판 형식으로 가져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03:21물론 제가 이렇게 얘기한다고 해서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다 적절하다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닙니다.
03:27이건 별도 논점이거든요.
03:29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지적을 하더라도
03:33지적하는 방식이 저런 식으로 우리 문명이 허가하지 않은 방식으로 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3:39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녹취나 뭐 이런 다른 거는 몰라도
03:43기소계획서 이거는 검찰로부터 받은 것이 아니냐.
03:47오늘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도 이거 검찰 내부 보고서와 일치한다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03:55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절대 검찰로부터 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고.
04:00그러니까 이제 저도 제가 법률 전문가는 아니고 이와 같은 소송 경험이 풍부할 리도 없지만
04:06이제 저 같은 경우에도 과거 이런 거 구체적으로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04:11대장동 사건의 경우에 제가 어느 날은 기자로부터 상당히 방대한 자료
04:17그리고 이제 뭐 뭡니까 기소계획서와는 다른 범주이겠지만
04:21여러 가지 내부 서류들이 있는 서류를 한번 받은 적이 있거든요.
04:26그래서 한 몇 번은 보다가 물어봤어요.
04:28이거 봐도 되는 거냐.
04:29그랬더니 이제 합법적으로 받은 것이고 남욱 변호사로부터 받은 거다.
04:35그래서 얼마든지 합법적으로 이용하셔도 된다.
04:38그게 기자 얘기하시는 건가요?
04:39네네네.
04:40그러니까 이제 남욱으로부터 받았고 그걸 이제 저한테 전달해 준 거니까
04:44얼마든지 보셔도 되는 거다.
04:46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4:47그래서 저도 한번 법조인에게 일일이 물어보진 않았고
04:52세 개의 AI한테 다 물어봤습니다.
04:55여러분들이 익히 아신 AI한테 한번 이런 특히 이제 수사 기소계획서 같은 것이
05:01만약에 지금 민주당 측이 주장하는 것처럼 전적으로 검찰로부터 직접 한동훈 의원에게 전달되는 방법밖에 없냐 했더니
05:11그건 아니다.
05:13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 보시면 저는 이제 재밌는 게 김민석 대표 워법
05:19그리고 한성숙 총리, 이진수 법무부 장관 다 보시면 뭐라고 돼 있냐면
05:24김민석도 유출자가 있다면 한성숙 총리도 불법 유출됐다면
05:30이진수 법무부 차관도 검찰에서 유출됐다면
05:34지금 다 이제 가정법을 전제로 하거든요.
05:37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동호 반복이에요.
05:39김경률 이 시계를 차고 있는데 이거 너 도둑질했다면
05:42이게 불법이라는 거거든요.
05:44그러니까 제가 받아들인 느낌은 얼마든지 잘못됐다면
05:49이건 AI한테 물어본 거니까 얼마든지 이외의 다른 방법이 있다.
05:54그러니까 피고인이라든가 피의자라든가 피의자 측 변호인으로부터 받는 방법이 있고
05:59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뭐 이런 것도 지적을 하더라고요.
06:04그런 여러 가지 가정들이 다 들어맞다 하더라도
06:07공익신고자 보호법 때문에 현실적으로 한동훈 의원을 처벌하는 것은 힘들다.
06:12이런 말 간단히 하겠습니까? 전문적인 식견에 기초한 건 아니기 때문에.
06:16저도 법률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상식적인 의문 정도만 반론을 제기하면
06:24회계사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공소장이라든가
06:27예를 들면 열람 등사가 가능한 수사 자료 같은 것들
06:30사건 당사자들한테 헌법적 권한 혹은 사법적 권한으로 제공되어야 할
06:36그럴 자료들이 있는가 하면 기소계획서라는 것은 사건 당사자들한테 제공되는 게 아니라
06:43서부지검이 대검한테 보고하는 자료지 않습니까?
06:47그 조직 내부의 자료거든요.
06:49그러면 합리적으로 생각했을 때, 합리적으로 유추했을 때
06:53그 자료를 가지고 있는 건 어쨌든 검찰 내부인 것이고
06:57검찰 내부 인사에 의해서 밖으로 자료가 나갔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07:01그래서 그 부분을 문제로 제기하는 것이고
07:06글쎄요, 가정법으로 할 수밖에 없는 것은
07:08지금 당장 입증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07:11그걸 입증하기 위해서 조사를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07:14그래서 이거는 김승원 후보자의 장관 후보자 자격과 별도로
07:19이런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짚고 넘어갈 건 짚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7:23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직접 그걸 검찰로 받았냐도 문제겠지만
07:29일단 한성숙 총리는 그 유출 경위, 위범 여부
07:35이걸 확인하겠다, 이렇게 지시하겠다, 확인하도록 지시하겠다
07:39오늘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 유출 경위는 아마 파악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07:45그렇죠.
07:45제가 알기로는 저도 회계 업무, 세무 업무에 정사합니다만
07:49요즘은 정부 전산들이 이렇게 접속하는 순간 로그 기록이 남기 때문에
07:54상당히 부담들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07:55저는 우리 하은기 위원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그 부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08:00이와 같은 어떤 유출 과정에서 어떤 불법적, 위법적 부분이 있으면
08:05한동훈 의원도 응당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08:09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반대하는 바는 절대 아니라는 거.
08:12하나 이제 그 부분에 또 지적하고 싶은 건
08:15한성숙 총리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불법 유출됐다면 매우 엄중하며
08:20유출 경위와 위법 여부 확인 지시를 하겠다.
08:23이와 같은 말을 하셨는데
08:25이건 상당히 이제 그 뭡니까?
08:28여러 가지로 적절치 못하다.
08:30그러니까 제가 짧게 이제 본바에 의하면
08:32역시 출처를 밝힌다면 이건 역시 AI이긴 한데
08:34우선 검찰청법에 의해서 법무장관의 지휘감독 권한을 침해하였고
08:39간단히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죄가 되고
08:43또 하나는 공익신고자보호법에 배치된다.
08:46이런 것들을 간단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08:48네, 알겠습니다.
08:49한동훈 의원 얘기 잠시 뒤에 계속하기로 하고요.
08:52오늘 법사위에서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의 증인 채택을 놓고
08:57여야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08:59관련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09:04단 한 명의 증인도 채택할 수 없다라는 것이
09:08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이다 라고 전달해 왔습니다.
09:13이거 도대체 밤새워가지고 논의한 게
09:16증인 한 사람도 없이 충분히 하겠다는 이겁니까?
09:20윤석열 대통령, 한동훈 법무부 장관 때 있었던 일입니다.
09:25결과적으로 꽉 났습니다.
09:27기소조차 못했고
09:28이른바 검사들 표현으로 하자면
09:30꼴인을 시키지 못했던 사건입니다.
09:37보니까요.
09:38국민의힘에서는 증인 44명을 불러야 한다라고 요구를 했는데
09:42민주당에서는 단 한 명도 받을 수 없다라고 맞섰습니다.
09:45결국 15일 인사청문회는 증인 없이 열리게 되는 겁니까?
09:50글쎄요.
09:50증인 없이 열리는 인사청문회는 제가 봤을 때는 별로 적절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09:55국민의힘에서 신청한 증인 중에 부적절해 보이는 분들이 있으면
10:00그에 대해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논리적으로 재척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10:06김승원 후보자 본인이 나서서 한동훈 의원을 증인으로 신청해달라고 했던 만큼
10:13증인 없이 열리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10:16이 청문회는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울 것 같고
10:18한동훈 의원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비판하는 것과
10:23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 여론은 또 별도의 전선입니다.
10:28한동훈 의원이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이 부적절하다고 하여
10:32그게 자동적으로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어떤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10:37자격에 대한 신뢰가 올라가는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40그래서 이 청문회 자체는 좀 국민 앞에서 낮은 자세로
10:45겸손하게 치러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10:48국민의힘에서 신청하는 증인 44명을 못 받겠다면
10:54더불어민주당이라도 합리적인 선에서 이 의혹에 대해서
10:57충분히 소명할 수 있는 그런 증인들을 불러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11:01그중에 한 명이 한동훈 의원이 될 수도 있고요.
11:04제가 제안하는 것은 이 수사 라인에 있었던 검사들 중 일부입니다.
11:09그 검사들은 어쨌든 간에 이 수사 정보에 접근을 할 수 있었고
11:14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고 이런 것들을 다 알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11:17그래서 우리가 지금 유치하듯이 이렇게 감으로 때려 맞추듯이
11:22수사 자료 유출됐다고 할 게 아니라
11:23책임 있는 지위에 있었던 그 수사 라인에 있는 분들이라도
11:26불러서 증인으로서 물어보는 것도 방법이 아니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1:31그러니까요.
11:31그게 이제 오늘 밤이면 이제 이게 청문 증인을 부르는 게 끝나버려가지고
11:38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11:39어쨌든 지금 한동훈 의원이 과연 증인으로라도 나갈 수 있을까
11:43이게 관심이었는데 이것도 오늘 무산된 거죠.
11:46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상당히 유리한 주의이지 않을까 싶어요.
11:51한동훈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한다면 제가 알기로는 이제 증인에 관해서는
11:57증언에 관한 상당한 막중한 법적 책임이 따르기 때문에
12:00한동훈 의원이 이렇게 지금 사보임 이야기까지도 나오던데
12:05청문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과 증인으로 참여하는 것에 차이를 논한다라면
12:09민주당 입장에서는 증인으로 참여하는 것이 상당히 유리할 테고
12:13하나의 거짓말이라도 있다라면 증인법이라고 하나요?
12:18이건 그 수사에 의해서 처벌할 수도 있는 만큼 민주당에 유리할 텐데
12:22국민들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때는 하은기 의원이 옳게 지적하셨듯이
12:27결국은 심판을 하는 것은 국민의 시각이고 이분들이 내리는 결론이라고 생각하는데
12:34과연 이런 모습이 어떻게 비칠지 여러 가지로 좀 이상해 보이긴 합니다.
12:38더군다나 이제 말씀 나오는 것 중에서는 44명 중에는 제가 알기로는
12:43이 제넨셀의 강모 교수 그리고 양모 씨 브로커로 지칭되고 있는 양모 씨도 있다고 하는데
12:49이분들이라면 민주당 측에 조금 유리할 수 있고 유리한 증언도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12:56그래서 국민들 입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조금 회피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을지
13:01그런 것이 조금은 우려됩니다.
13:03그러니까요. 그런데 이제 재미있는 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양모 씨, 강모 교수 다 포함이 될 44명 중에
13:11국민의힘이 요청했던 김강립 전 처장도 포함이 됐는데
13:15한동훈 의원은 국민의힘이 제시한 44명 안에도 포함이 안 돼 있단 말이에요.
13:21그러니까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전부 지금 한동훈 의원에 좀 꺼리는 듯한 그런 모습이기도 한 것 같고.
13:27글쎄요. 국민의힘은 한동훈 의원이랑 지금 관계가 어떻게 설정이 돼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13:34민주당은 어쨌든 후보자가 직접 한동훈 의원을 증인되어 세워달라고 했던 말을 뱉어놨지 않습니까?
13:42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어떻게 나오느냐와 무관하게 그 방법을 한번 논의해보는 게 좋겠다.
13:48제가 왜 이렇게 얘기하냐면 지금 유권자가 민주당에 묻는 것 혹은 김승원 후보자에게 궁금해하는 것은
13:57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에 소위 민원을 넣은 양태가 위법한 거 아닌가?
14:05불법 청탁이냐? 이걸 묻는 게 아니라 어쨌든 민원을 넣은 동기가 공익 목적이 아니라
14:11양모라는 사람과의 사적 관계가 동기가 됐던 거 아니냐.
14:15그것이 불법이 아니라 할지라도 공인으로서 그게 적절한 일은 아니지 않느냐라는
14:22시선을 보내기 때문에 여론이 별로 좋지 않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4:26그런 차원에서 보면 청문회 자체가 내용적인 면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도 국민들께 오만하게
14:34전개돼서는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증인 문제나 이런 것들이 자신이 있다면
14:39표현대로 자신이 있으면 증인으로 신청을 해서 그러면 소명하기가 더 나아질 거니까요.
14:46그런 모습을 당에서도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
14:48보여줘야 됐었는데 어쨌든 법사위에서는 지금 일단은 물 건너간 것 같고
14:53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조금 복잡한 내부 심정이 좀 있는 것 같아요.
14:58그런 것 같습니다.
14:59오늘 정점식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검증에 보이는 열정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라고 이야기한 반면에
15:06장동혁 대표는 오빠를 강조하면 본질을 흐릴 수 있다. 어쨌든 이런 얘기를 해서
15:12지금 어떻게 보시는 겁니까?
15:15그러니까 저는 이게 뭐랄까요. 과거 보궐선거 때도 그렇지만 북극하고 그렇다 하더라도
15:22한동훈 의원의 뭐랄까요. 부산 북구에서의 결과적으로도 그렇게 됐습니다만
15:28바람이라는 표현을 써본다면 바람을 이용할 수 있을 거고
15:33지금과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도 또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5:36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한동훈을 이용하는 것.
15:39그러니까 이게 장동혁 대표의 지금 저와 같은 발언의 심정은 이해할 수 있을 텐데
15:46반면으로는 또 한편으로는 장동혁 대표 혹은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을 이용하는 거잖아요.
15:53저 어떻게 보면 바람이라든가 여하튼 이유야 어떻든 간에 여론의 어떤 집중 그리고 관심이라고 하는 것이
16:01국민의힘에 불리하지는 절대 않을 텐데 왜 저렇게 할까.
16:06만약에 우려하는 대로 사실은 우려가 아니라 모두들 짐작하는 대로 어떤 속 좁은 도양의 근거에서
16:13정말 저 관심을 한동훈이 다 받아가다니 하는 그런 거라면 좀 너무 협량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네요.
16:21그리고 어떻게 보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여당 측에 그리고 민주당의 그와 같은 어떤 실착이라며
16:28실착들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의 어떤 한계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6:33한동훈 의원은 법률가였고 검사였고 검사장이었고 법무부 장관이었는데
16:40본인이 검사로서 일할 때 어떤 사건을 처리함에 있어서 불법 청탁 사건을 처리할 때
16:48그것이 불법 청탁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그 사건 이해 주최자들의 호칭이었습니까?
16:54오빠라고 부르는 것과 불법 청탁이라는 게 무슨 논리적 관계가 있죠?
16:58그런데 계속 강조하는 건 오빠 독약이라는 이 레토릭입니다.
17:02그러니까 마치 김승훈 후보자와 양모라는 그분의 내연관계인 것처럼
17:07무슨 사적 관계인 것처럼 그런 냄새를 풍기는 지저분한 방식으로 이걸 끌고 가려고 드는데
17:11그런 것들을 다 걷어내고 그냥 형식 논리로 보면
17:15한동훈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불법 청탁이니 뇌물이니 하는 것과
17:20오빠 호칭이랑은 아무런 논리적 관계가 없기 때문에
17:24장동혁 대표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지적하는 대로
17:27오빠 저 얘기하는 것 자체가 되게 부적절하게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7:31그런데 한동훈 의원은 오늘도 오빠가 본질이다.
17:36오빠와 그런 관계였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청탁까지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17:42라고 이야기를 했고 집에 간 적이 있느냐.
17:45오늘 이런 질문까지 김 후보자한테 던졌는데
17:49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또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함께 보겠습니다.
17:53그리고 용혜인 후보자의 경우는 오늘도 청문회에서 말씀드리겠다.
17:58이 입장만을 고수했는데 그렇다 보니까 3년 전에 일이 다시 소환이 됐는데
18:03당시에 용혜인 의원이 장관 후보자가 이렇게 회피를 했더니
18:09소명을 못돼서 도망가는 것이다.
18:11라는 이야기가 오늘 다시 소환이 됐습니다.
18:14이건 어떻게 보셨습니까?
18:16그러니까 이제 용혜인 당시 의원이 지금도 의원입니다마는
18:21김행 후보자에게 했던 말이 고스란히 100% 돌아가야 될 것 같아요.
18:25그러니까 저와 같은 모습들 그러니까 제가 민주당 측 인사로부터 들었던 얘기는
18:33김민석 총리 인사청문회에서 가장 잘한 전략 혹은 테크닉이었다는 게
18:39그거라고 저는 들었습니다.
18:41후보 팀에 있었던 사람에게서 우리가 제일 잘한 게
18:45여러 가지 국민의힘의 의혹 제기에 대해서 청문회 때 밝히겠다.
18:50이게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었다.
18:53그 말을 듣고 나면 나서 이제 접근해서 그런지 많은 그 이후에 많은 이렇게
18:59장관 후보자라든가 이렇게 총리 후보자조차도 이 이후 총리 후보자들조차도
19:04저런 말들을 하더라고요.
19:06청문회 때 하겠다.
19:06청문회 때 하겠다.
19:08그럼 이제 정작 제 기억에 김민석 당시 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19:13이미 밝힌 바 있다.
19:14정작 청문회장에서는.
19:16그래서 저는 용혜인 후보의 저와 같은 태도 지금 사실 그리고 이제
19:21뭐 비슷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청문회 일정이 잡혀있지도 않고
19:28그리고 용혜인 후보가 지금 소명해야 될 내용이라고 하는 것이
19:33일주일 혹은 이주 이와 같은 시간적 경과를 요하는 것이냐 하면 전혀 아니거든요.
19:38문제점들은 지적하는 내용은 너무나 뚜렷한데 반해서 이것의 대답을 고의적으로
19:44의도적으로 늦추겠다라고 하는 게 조금은 청년 정치를 표방하는 의원 입장에서는
19:50조금은 맞지 않다.
19:51이런 지적은 하고 싶네요.
19:53여권 내에서는 지금 결단을 해야 된다.
19:56용 후보자가 결단을 해야 된다라고 하는데 청와대에서는 이거 청문회까지는
20:00가봐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20:02당연히 청와대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죠.
20:05지명한 주체니까요.
20:07여당에서는 이제 이 상황이 계속되면 대통령에게 부담은 물론 이거니와
20:14이 개각 자체가 국정동력을 조금 제고하기 위해서 하는 쇄신개각의 성격이 있었는데
20:21지금 그 반대 방향으로 가는 건 사실 의도와 결과가 전혀 다르게 나타나는 게 되지 않습니까?
20:29여당에서는 이제 우려의 목소리를 얘기하는 것이고
20:32김승원 후보자와 차이가 있다면 용혜인 후보자는 이제 이미 국민들이 판단을 끝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42드러나지 않은 의혹에 대해서 이제 뭔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런 게 아니라
20:46이미 드러나 있는 사실에 대해서 국민들이 판단한 것이기 때문에
20:51저건 소명의 문제가 아니고 용 후보자 본인의 선택의 문제였는데
20:56그 선택의 시기조차 실기를 했기 때문에 이제 지금 결단을 하라 이렇게 주문하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21:02알겠습니다. 한 여론조사 오늘 보면서 이 두 후보자 얘기는 마무리할까 하는데요.
21:08용혜인 후보자가 장관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뭐 이런 질문이 있었는데
21:14여기에 대해서 장관직에 부적합한 인물이다라는 답변이 60.1%였고요.
21:22의원을 그만두고 장관을 맡겨야 한다. 22.1%
21:25그리고 의원과 장관 모두 맡아도 된다. 11.3%에 불과한 여론조사였고요.
21:32그리고 김승원 후보자와 관련된 여론조사도 있었는데요.
21:36김승원 후보자의 공소취소 주장, 정치적인 중립의 문제가 되느냐.
21:40매우 문제가 된다. 47%.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0.6%인데
21:45어느 정도 문제가 된다. 또 11.7%나 돼서 문제가 된다.
21:50이게 이제 58%가 넘는 그런 답변 결과도 있었습니다.
21:52이런 여론이 과연 청문회까지 어떻게 영향을 미치지 않게 보고요.
21:56마지막으로 하나 싶을 것이 김민석 대표 수천메모가 오늘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22:03어떤 글들이 있었냐면 서울시장 후보 그리고 그 옆에 훈식, 원식, 청문회 있었고요.
22:12지금 한번 사진 보시면요.
22:15그리고 그 옆장에는 이진숙, 한동훈 아웃 이렇게 잡혀 있었습니다.
22:21이진숙, 한동훈 아웃 이거 대충 이해는 가는 내용이고
22:28서울시장 후보 훈식, 원식, 청례 이렇게 들어있더니
22:32정청례 전 대표가 페이스북에 지난번에는 마이크를 잡고 농락하더니
22:37이번에는 수첩으로 때리느냐. 불쾌하다. 너무 잔인하다.
22:41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22:43저는 마이크 사건 때도 뭐랄까요.
22:47정청례 의원이 느끼는 것보다는 이렇게 바깥으로 표현하는 것보다는 있을 수도 있겠다.
22:55순간적인 그때 당시 어떤 뭐랄까요. 준비되진 않았지만
22:58그와 같은 즉석에서 발언 도중에 있을 수는 있겠다.
23:01그러니까 실수임을 전제로 할 때 큰 실수임은 아니다 이렇게 할 텐데
23:05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제가 국회의원들을 여의도 속성을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만
23:11이제 국회의원들은 모두 다 뒤에 카메라 있다는 걸 너무나 잘 알잖아요.
23:16그러니까 저렇게 핸드폰을 보여주는 것, 수첩을 보여주는 것은 다 의도된 행동이다.
23:21이런 지적을 하고 저는 그게 조금 공감이 가더라고요.
23:26최근에만도 핸드폰을 보여줌으로써 여러 가지 구설이라든가 사건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23:32더군다나 김민석 대표 정도의 정치 이력이 있다라면 저것은 의도된 것일 텐데
23:37조금은 정말 기분 나쁘겠다.
23:39그리고 저는 이제 딱 드는 생각이 또 보면서 우원식 의원일 텐데
23:44원식이라고 써진 것은 우원식 의원을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한다는 것조차도
23:49여러 가지로 또 그거 역시 또 뭐랄까 불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3:55의도된 것이었을까요?
23:57알 수 없는데 그거야 뭐 제가 김민석 대표가 아니니까 전혀 알 수가 없는데
24:03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본래 다른 사람 수첩이나 다른 사람의 연락을 촬영하는 것은 나쁜 행위입니다.
24:11어느새부터는 그게 뉴노멀처럼 됐고 찍히는 사람이 문제고
24:15찍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것처럼 돼 있는데
24:19사실 사적 관계에 있어서 연락 주고받고 하는 거 이런 거 찍으면 안 되는 거거든요.
24:25아무리 언론이라도.
24:26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4:30정치인들 간의 문자 메시지나 이런 거에서 부적절한 얘기가 오가고 있었다고 한다면
24:35그거는 언론이 정보 가치가 있다고 판단해서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서 보도한다.
24:40이렇게 이해라도 할 수 있겠는데
24:42저 수첩에 무슨 정보값이 있습니까?
24:44사실 무슨 정치적 정보값이 있으며
24:46저 수첩이 김민석 대표가 어떤 의도로 저걸 적었는지
24:50아니면 어디 민심 청취하는 과정에서 그냥 메모를 해놓은 것인지
24:54아니면 그냥 단상을 적어놓은 것인지
24:56아무것도 알 수가 없고 어떤 정보값도 없는데
24:58저거를 마치 무슨 정보가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한
25:02그 언론이 일단 1차적으로 문제고요.
25:05두 번째로는 정청래 대표께서
25:09저게 김민석 후보께서 누구 보여주려고 들고 다니는 수첩이 아니지 않습니까?
25:15어디까지나 혼자 보려고 하는 수첩에서 뭐라고 적어놨는데
25:17언론이 그걸 찍은 거기 때문에
25:19수첩으로 본인을 때린다고 표현하는 것도
25:22저는 너무 델리케이트한 반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5:25그러니까 불쾌하다, 너무 잔인하다
25:27정청래 전 대표가 이렇게 반응을 했는데
25:29여기에 대해서 김민석 대표가
25:31아직까지 해명이 없어가지고
25:33내일 과연 어떤 해명이 나올지 같이 보겠습니다.
25:36지금까지 하헌기 전 민주당 상금부대변인
25:38김경률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과 함께했습니다.
25:41고맙습니다.
25: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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