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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새벽 2시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에 있는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장작 120톤과 창고로 쓰던 비닐하우스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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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2시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에 있는 캠핑용 장작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8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장작 120톤과 창구로 쓰던 비닐하우스 등이 불에 탔습니다.
00:16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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