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자치도는 전북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이행협력 부문 1위에 올라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비빔밥에서 착안한 민·관·학 협력 모델, ‘전북은 탄소중립을 비빈다'를 통해 문화예술 연계와 시·군 정책 정합성을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013344522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기후부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평가에서 이행협력부문 1위에 올라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00:11센터는 광역기초지자체와 문화예술계 전문기관을 연결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