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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week ago
그림 같은 잔디밭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십 대 소녀들. 외톨이 지민은 모든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인 민지가 독사에 물려 쓰러지자, 자신에게 기회가 왔다고 느낀다. 부조리한 게임, 날뛰는 카메라, 아름다운 음악, 독처럼 번져가는 광기 어린 충동들. 좋든 싫든 간에 잊기 힘든 영화.
Transcript
00:00좀 닥쳐 병신아
00:03야 이제야 너 미쳤냐
00:14아직은 장난을 쓰는 거 아니야
00:16김민재 김민재 일어나요 김민재
00:20누구나 시간을 하더니 미친놈
00:30미친놈
00:40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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