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2각종 물건이 즐비하고 일부 지점은 24시간 운영에 인기가 많은 일본 대표 대형 할인 매장입니다.
00:40특히 저렴하게 살 수 있어 한국 관광객들에게도 필수 방문 코스로 꼽힙니다.
00:47여기서는 이런 일본 의약품과 화장품 그리고 식음료 등을 한 곳에서 살 수 있는데요.
00:545천엔 이상 사면 10% 면세도 받을 수 있어서 매장에는 관광객이 대부분입니다.
01:00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택스프리도 받을 수 있어서 많이 사면 더 이득인 느낌이에요.
01:10특히 N화 환율이 100엔당 900원대 아래로 떨어지며 한국인 관광객들은 물건 고르기에 바쁩니다.
01:29여기에 조금이라도 더 싼 가격을 찾아 발품 파는 이들도 늘고 있습니다.
01:34바로 다음에 마트 가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01:39진짜 가격별 좀 해보셨어요?
01:40네네 미리 전날에도 가봤어가지고 가격 미리 찍어놓고 다른 드럭스토어마다 가격 어떤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01:49일본 여행 선물로 많이 사는 카레와 동전 파스를 저도 한번 사봤는데요.
01:55가격 차이가 실제로 있는지 인근 슈퍼마켓과 드럭스토어에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02:03인근 슈퍼마켓에 가봤더니 카레나 초콜릿 과자는 절반가량 쌌습니다.
02:09일본 위스키 역시 슈퍼마켓에서 사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02:14드럭스토어로 옮겨 일본 유명 소화제를 살펴보니 대형 할인 매장과 가격 차이는 없었는데
02:21동전 파스의 경우 세일 중인 대형 할인 매장에서 더 싸게 살 수 있습니다.
02:27반면 동일 제품의 치약은 드럭스토어가 100엔 더 저렴했습니다.
02:40일본 정부 관광국에 따르면 한국인 관광객은 일본에서 여행 경비의 24%에 해당하는
02:4822만 4천 원을 평균적으로 쇼핑했었습니다.
02:52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천욱입니다.
02:55전국의 전문의 주사회
02:58관광국에 따르면 한국인 관광국에 따르면 한국인 방역을 파악하여
03: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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