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신약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브로커 양 모 씨가 공개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오늘(15일) 뇌물공여약속 혐의 등을 받는 양 씨와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의 재판을 열었습니다.

양 씨는 재판에 출석하면서 혐의를 인정하는지, 김 후보자와 어떤 관계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변론을 종결하는 것도 염두에 뒀지만, 같은 의혹으로 별도 기소된 강 씨의 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결과도 봤으면 좋겠다면서 오는 11월 12일 결심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15172321716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승원 후보자에게 신약 승인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브로커 양 모 씨가 공개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0:08서울 서부지방법원은 오늘 뇌물공여 약속 혐의 등을 받는 양 씨와 제넨셀 설립자 강 모 씨의 재판을 열었습니다.
00:16양 씨는 재판에 출석하면서 혐의를 인정하는지 김 후보자와 어떤 관계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00:24재판부는 변론을 종결하는 것도 염두에 뒀지만 같은 의혹으로 별도 기소된 강 씨의 배임 등 혐의 항소심 선고 결과도 봤으면 좋겠다면서
00:33오늘 11월 12일 결심 공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