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한이 러시아 파병 대가로 13조 원을 벌어들였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00:06어떻게 이렇게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을지 김정근 기자가 따져봤습니다.
00:12북한이 러시아 파병으로 벌어들인 돈이 우리 돈 약 13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00:18가장 큰 돈을 번 건 무기 수출입니다.
00:22방사포와 박격포를 비롯해 15가지 총포탄류 최대 900만 발이 수출된 걸로 추정되는데
00:28우리 돈 약 11조 원이 넘는 물량입니다.
00:37러시아로 넘어간 단거리 탄도미사일만 총 248기.
00:42이것만도 우리 돈 1조 원에 달합니다.
00:57지난해까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은 총 2만 1천 명.
01:01평균 월급은 약 2천 달러로 추정됩니다.
01:04여기에 사망 보상금까지 고려하면 우리 돈 8천억 원 상당히 흘러갔을 거라는 게 전문가 분석입니다.
01:1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어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북러 공동 사업을 확대하자는 입장을 내비쳤고
01:17영국 BBC 방송은 북한군 추가 파병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습니다.
01:21채널A 뉴스 김정근입니다.
01:23오늘의 주제를 바보는 곳은 오늘의 주제위원장은 어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제위원장은 어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제위원장으로 데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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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7내내가 봉투한 것입니다.
01:39주제위원장의 주제위원장은 오늘의 주제위원장은 어떤 배우 이런 식품에 의견을 맞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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