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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가 올해 첫 수소위원회를 열고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학계와 기업 등 관계자들은 친환경 기술 기반의 생산뿐 아니라 저장·운송 분야로 산업영역을 넓히고, 관련 기업 지원과 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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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은 올해 첫 수소위원회를 열고 현대차그룹의 세만금 투자와 연계한 수소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00:09학계와 기업 관계자들은 생산뿐 아니라 저장, 운송 분야로 산업 영역을 넓히고 관련 기업 지원과 인력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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