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 AI 속도 조절론이 대두된 상황에서 엔비디아, 메타, 스페이스X 등 거대 기술기업 수장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설득해 관련 규제기구
00:10설립을 막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13그동안 AI 업계에선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최고과학자의 제안으로 민간 주도의 AI 규제기구 설립이 논의되어 왔습니다.
00:20하지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 등은 규제기구가 세워지면 오픈 AI와 엔트로픽,
00:31구글 등 3대 AI 선두 기업으로 권력이 집중될 가능성을 제기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대 의사를 밝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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