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급전이 필요한 저신용자에게 비싼 휴대전화를 할부로 개통하게 하고 기기를 싼값에 되판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00:07휴대전화를 분실했다고 보험사를 속이고 새 기기까지 받아 되파는 방식으로 9억 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0:14사상은 기자입니다.
00:22경찰이 급습한 곳은 대부업체로 등록한 사무실입니다.
00:25급전이 필요한 사람에게 고가의 스마트폰 개통을 권했습니다.
00:31200만 원이 넘는 최신용을 개당 수십에서 100만 원에 사들이는 식으로 대출을 빙자한 거래를 한 겁니다.
00:3830대 총책 L.C. 조직은 산 기기를 작물업자에게 팔았고 통신사와 보험사에 분실 신고를 하게 해 다시 받은 새 기기까지 팔았습니다.
00:48현금이 더 필요하다며 한 명이 여러 대를 개통하기도 했는데 금융권 대출이 불가능한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00:56대부분 다 저신용자들이고 일반 대출을 할 수 없는 그런 분들이 있습니다.
01:02그렇기 때문에 그 점을 확용해서 즉시 현금을 받을 수 있으니까
01:07팔려고 개통한 기기는 236대, 같은 수만큼 나온 분실 보상 기기를 더하면 472대에 달합니다.
01:16분실 신고에 앞서 보험사 의심을 피하려고 일상적인 통화 기록을 남기고 분실 당시 상황을 미리 준비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01:25분실하신 장소는 어디이십니까?
01:29동재구역 앞에 택시, 택시 좀 잃어버린 것 같아요.
01:33지난 2022년부터 이렇게 9억 원을 챙긴 거로 드러났습니다.
01:39경찰은 총책 L.C를 보험사기 혐의 등으로 구속해 검찰에 넘기고 휴대폰 명의자 135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01:47경찰은 또 기기를 시중에 유통한 장물업자와 대출 상담원 등을 상대로 추가 범죄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01:54YTN 차상은입니다.
01:5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01:55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01:55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01:55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01:55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01:55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
01:56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