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미중 갈등 소식입니다. 중국 외륙 사막 한복판에 미군 F-35 스텔스기와 일본 조기경보통제기가 포착이 됐습니다.
00:09실전에 대비해 모형을 만들어 놓고 격추훈련을 벌인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00:17올해 1월 중국군의 미사일 시험장으로 알려진 신장 위구르 지역을 촬영한 위성 사진입니다.
00:24활주로로 추정되는 곳에 미국이 운용 중인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F-35가 보입니다.
00:30그 위로는 일본군이 운용 중인 E-767 조기경보통제기가 위치했고 대공 방어체계의 핵심으로 뽑히는 패트리어트 미사일 차량들도 즐비합니다.
00:40중국군이 미국과 일본의 핵심 군사장비를 본떠 모형을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00:46일부 위성 사진에서는 모형 주변에 폭발, 손상 흔적이 보여 실제 미사일 격추훈련에 활용됐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0:54중국은 앞서 타클라마칸 사막에도 미국의 항공모함과 구축함을 본뜬 대형 표적을 만들었는데
01:01철길까지 설치해 움직이는 표적을 요격하는 훈련까지 실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07F-35를 비롯해 미국과 우방국들이 무기체계를 공유하고 있는 만큼
01:12중국이 무기체계를 세분화해 타격훈련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01:16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18F-35를 비롯해keolog입니다.
01:33코로나19rab naре
01:34농사장비로
01:34D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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