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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 후 육아를 걱정하는 오둥 엄마!
그런 마음을 잘 알기에 따스한 위로를 전해주는 육아 선배

#금쪽같은오둥이 #오둥이 #기적 #출산 #부모

채널A 프라임 다큐 금쪽같은 오둥이 5+5
9/25(금) 저녁 8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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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빠 여기 있어. 아빠 여기 있어.
00:06어찌저찌 물에는 들어왔는데 하나같이 초긴장 상태.
00:11알았어. 너무 세게 뒤집어지면 안 돼 이렇게. 알겠지?
00:16뒤집어지면 아기도 같이 뒤집어.
00:21진수씨가 나섰습니다.
00:30한 번에 새선기본. 선배 오둥이 아빠의 여유가 느껴지는데요.
00:42됐다?
00:453,000이니까 됐다?
00:47응.
01:01짝꿍 동생을 챙겨주는 재민이.
01:03너무 이렇게 뒤집어지면 안 돼 이렇게. 알겠지?
01:08짝꿍 동생을 챙겨주는 재민이.
01:12가자 가자.
01:14가자.
01:14가자.
01:19가자.
01:20가자.
01:22가자.
01:26첫 여행인데 이렇게 잘 놀 줄은 몰랐습니다.
01:31축하해.
01:32그래서Men이 다 되대지 말자.
01:40раньше 넣기고 따라 날
01:58물놀이를 마치자마자 달려간 곳
02:08재미 잡으러 간다
02:11간다
02:13출발
02:15이들이 누굽니까
02:18지칠 줄 모르는 전설의 인천 5등이 아닙니까
02:31아빠 둘이 합세해도
02:40쉽지 않네
02:43쉽지 않습니다
02:56아이들을 잡으려던 진수씨
02:58되려 쫓기고 있네요
03:08시끌벅적 요란 법석
03:10아이고 행복하다 행복해
03:24아 진짜 강하다
03:30첫 여행이라고 들었는데, 맞아?
03:34제 할머니, 애들한테 징조 할머니
03:37그래서 거기 한번 1박
03:391박 한 게 거기
03:41오늘 두 번째?
03:43이렇게 멀리 오면 두 번째
03:45근데 생각보다 물놀이도 너무 잘하고
03:51애들이 이런 걸 기억하더라고
03:553살 때 제주도 갔었는데
03:57아, 맞아
03:58비행기 탄 거를 알고
04:02진짜요?
04:03방송에 남아있으니까 같이 보고
04:05가기 어렵고 그런 것도 있지만
04:08갔다 오면 그래도 되게 오래 가는 느낌?
04:14언니가 너무 영상에 잘 남아있고
04:17이미 선례가 있고 하니까
04:20거기서 용기를 좀 많이 얻기도 했어요
04:24얼굴에 이쪽 볼에도 올라왔어
04:27뜻깊은 여행
04:28세강이가 빠진 게 못내 아쉬운데요
04:31이렇게 올라왔다
04:32그러네
04:33그러네 이거
04:35흉 안 질까 아마
04:37반대만이
04:40네 근데요
04:41어제 헤어질 때
04:46태강이만 놓고
04:47이제 딱 우리끼리 출발하니까
04:49아, 좀 마음이 아프네
04:50어
04:51미안하기도 하고
04:53어
04:54약간 그때 좀
04:57그때
04:58그때 약간 마음이 쉽지 않았다
05:00음
05:02난 지금
05:03이제 막 다시 시작하는 입장이니까
05:06너무 막 일이 막
05:07너무 낯설고
05:08오래 걸리고 이런데
05:09마음만 분주한 거야
05:12막 빨리 막
05:13학원하러 가야되고
05:14어
05:15병원 이날 가야되는데
05:16내가 영가 쓸 수 있을까?
05:18막 계속 이런
05:20남편은
05:20교사니까
05:22수업
05:23수업 빼는 게 조금
05:25쉽진 않아서
05:26학기 중에는
05:27제가 조금 더 많이
05:29오늘 해야 되지 않을까
05:31하루하루
05:32하루하루
05:33하루하루
05:33버틴다
05:34하루하루
05:35하루하루 버틴다
05:36오늘도 끝났다
05:37약간 이런 느낌으로
05:39하루를
05:40정립하는
05:41느낌으로 사는 거 같아
05:43아 진짜
05:44그럼 생각엔
05:45괜찮아지겠지
05:46응
05:47너무 걱정하지 말고
05:49애들은 알아서
05:51잘 클 거니까
05:54다 할 수 있으니까
05:56화이팅
05:57화이팅
05:58결국 토했어
06:01세상에 한 명
06:03쌍둥이
06:04삼둥이 키우는
06:05집들은 많겠지만
06:06오둥이를 키우는
06:08집은
06:09언니네랑
06:10저밖에 없잖아요
06:11남들한테는
06:12막 쉽게 꺼내지 않았던
06:14그런 속마음을
06:15언니한테는 얘기해도
06:17언니는 그게 뭔지
06:19다 찰떡같이 알아들어주니까
06:21언니가 겪었던
06:23경험들이나
06:24언니 또
06:25그런 시간을 보내면서
06:27했었던 생각들을
06:29또 얘기해줘가지고
06:31그 시간이 너무 따뜻했어요
06:33하는지
06:33일찍
06:33너무 궁금한데
06:3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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