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선 국위 출범 이후 느슨했던 해우름 동맹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00:06김상욱 울산시장과 준하경 경주시장이 만나 두 도시 간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00:13제시엔 울산중앙방송 전우수 기자입니다.
00:18정부는 수도권 집중 완화를 통한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불경연합과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초강역도시 육성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00:28이 같은 정부 방침에 따라 기존 울산과 포항, 경주 3개 도시가 함께하는 해우름 동맹의 위축이 우려되어 왔습니다.
00:37이런 가운데 김상욱 울산시장과 준하경 경주시장이 두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갖고 해우름 동맹 강화에 뜻을 같이
00:47하면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00:50TK 통합이 가시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해우름 동맹은 더 강화되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00:59또 불경 초강역 협력에 대한 이야기가 강화되는 만큼 해우름 동맹도 같이 또 강화되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01:07준하경 경주시장은 두 도시 간 현안에 대해 울산시의 협력을 요청했고 그 핵심 현안은 교통이었습니다.
01:14이 같은 요구사항에 대해 김상욱 시장은 법 개정 등이 필요한 부분을 포함해 협력 가능한 모든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01:44두 단체장은 현안 해결을 위한 조속한 해법 마련은 물론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우름 동맹 구축을 위해
01:533개 시도 단체장이 함께하는 해우름 동맹 회의를 빠른 시일을 내 갖기로 했습니다.
01:59민선국이 출범 이후 방향성이 모호했던 해우름 동맹이 경주시장의 울산 방문을 계기로 다시 활기를 뜨게 됐습니다.
02:07제시의 뉴스 전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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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제시의 뉴스 전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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