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석 연휴 사흘 동안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영화 암살자들 많은 분들이 보셨을 텐데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고 유경수 여사
00:08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인데 유경수 여사의 피격 사건이 한국 정부 측의 자작극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서 역사 왜곡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8함께 보시죠.
00:21유혜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우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00:30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 유영하 의원은 영화가 마치 유겨사 피격의 진짜 배우가 고 박정희 대통령인 것처럼 묘사한다. 우리 역사에 대한
00:39반역이라고 주장했는데요.
00:41민주당은 국민의힘의 DNA는 공작이냐고 맞받았습니다.
00:48영화적 상상력과 표현의 자유 그 한계를 넘어선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정치적 선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9이미 과거 2002년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김정희를 만났을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명백한 사과를 받았던 사안을 가지고 이렇게 정치적 선동
01:11영화를 만들었다는 점에 대해서
01:13국민의힘의 DNA는 공작이에요. 윤석열이 12.3 내란과 관련해서 이 비상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01:22무인기를 북한에 투입했고 그거에 대해서 북한 도발을 유도하려고 하는 것이 유죄로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01:31장동혁 대표는 어떤 얘기도 못하고 있습니다.
01:33네.
01:35네.